건방지지만 요즘 한 대세하는 음슴체를 쓰겠음!
일단 나님은 아주아주 지극히 평범한 중3임
고입의 압박을 받아가며 하룰 살아가고잇슴
그러던 어느 날 일촌들의 소식이 궁금해서 모아보기를 클릭햇음
친구들 뉴사도 보고 댓글도 달고 하면서 스크롤을 쭉쭉내렸음
그러다가 눈에 딱 들어오던 한 다이어리가 있어서
바로 그 아이이의 집으로 들어감
그 다이어리의 실체는...
이거심.......회색글씨라서 잘 안보이길래 드래그햇슴
You know what? 이 표현 우리 학교 영어쌤이 교과서가르쳐주시면서 알려준 영어표현임
참 알뜰살뜰 잘 써먹었지 않음?
이 다이어리가 퍼지고 퍼지면서 우리학교 3학년들은 You know what? 하면 이 아이를 떠올림
이거 말고도 영어로 쓴 다이어리가 많음
있어보일려고 열심히 노력한것 같다만은 누가봐도 저건 초등학생들영어
대~단한 시인 나셨다 그죠잉?
보다못한 한 친구가 댓글을 달았슴
그가 웃는 이유는 너의 허세때문이 아닐까
자, 오늘 허세선생님이 쓰실 시의 주제는 질투랍니다.
오늘.. 은 너... 마음뿐만아니라 진짜로 몸뿐만아니라 정신도 아파...
요즘 이 아이 다이어리 업데이트하는거 보는 맛에 살고잇슴
내 주변에 허세가 있다는게 신기하기도 함
만약 추천수 많이 늘면 2탄으로 돌아오겟슴
긴 글 읽느라 수고들 하셧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