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외상, 독도해양기지 도저히 용납 못해"
-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도가 넘었다.
<출처: 세계일보>
3월달 일본 대지진으로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슬퍼하며
대재앙으로 죽어간 영혼을 애도했다.
물론 우리나라 국민들도 마찬가지다.
자발적으로 성금을 기부하는가 하면
옛날 옛적 일본에 의해 고통받던 여러 사람들도
지진피해 복구에 한마음 한 뜻으로 나섰다.
솔직히 이 정도로 도와주고 우호적인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또 현재 일본 총리가 한일관계 100년을 정리하면서
고서 등을 반환하겠다고 했을 때만 해도 분위기는 좋았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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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
이 뉴스를 보고 있자면 '적반하장'이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거기에 더 우스운건 일본 입장에서 "도와달라고 한 적 없는데 먼저 도와준게 누군데"라고 말하며
완전 배째라는 식이다.
어쩜 저렇게 정이 떨어지게 행동할 수 있을까 두 눈이 의심스러울 정도다.
겉으로는 지진 참사로 온갖 불쌍한 척 다하면서
뒤로는 외교총서에 독도 영유권을 명시하고 교과서를 왜곡하고 등등
빗대어 말해서 "참 가관이야~" 정말 그렇다.
일본 입장에서는 한국 정부가 자국의 영토에 해양기지를 건설하겠다는 취지를 얘기했다면서
양국 관계의 우호적인 분위기를 흐리지 말라고 한다.
우리 입장에서 보면 교과서 왜곡부터 끝끝내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는
즉, 분위기를 먼저 깬 건 일본이라는 것이다.
최근에 독도해양과학기지를 건설하려는 수주가 결정되었다고 한다.
누가 수주가 되었든 간에 일본의 대륙으로 진출하려는 저 야욕을 막기 위해서라도
해양과학기지는 필요하다.
정부에서는 해양 및 기상 등의 연구를 목적으로 세우고
궁극적으로는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이 당연한 일을 왜 이제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지금부터라도 하나하나 강화해 나가야 할 것이다.
그동안 정부 및 민간 단체가 해왔던 활동에 대해서는
아무 반응 없다가 해양과학기지를 건설한다고 하니
이와 같은 반응을 보이는 일본을 보니
더더욱 우리들의 독도에 대한 많은 관심이 필요하고
또한 국력을 키워 어떠한 나라도 함부로 도발하지 못하도록 만들어야 할 것이다.
눈을 시퍼렇게 뜨고 있는 적이든 친구인척 하면서 다가오는 적이든
주위에 적이 한 두명이 아니다. 우리 스스로가 정신을 차리며
각자의 할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할 때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