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해 세계군악의장 페스티벌 현장으로 Go! Go!

나미진 |2011.04.30 13:26
조회 118 |추천 0

진해 세계군악의장 페스티벌 현장으로 Go! Go!

 

 

   

2011년 4월 8일부터 4월 10일까지 경남 창원시 진해구 공설운동장에서 세계군악의장 페스티벌이 열렸다.

참가팀으로는 국내팀은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군악대 및 의장대와 전통의장대가 참여하였고,

국외팀은 네덜란드왕실 육군군악대, 뉴질랜드왕실 해군군악대, 미7함대군악대, 미8군 군악대,

태국왕실해군군악대가 참여하였다. 그리고 사회는 전(前) 병무청 홍보대사였던 공군군악대 조인성

병장이 맡았다. 세계적인 페스티벌이여서 그런지 4월 8일 개막식날에는 약간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이 날 참가했던 팀 중에서 육군 의장대의 퍼포먼스가 가장 화려했다. 개막식 퍼레이드를 하면서 절도있고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래서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저마다 탄성과 환호성을 질렀다.

 

 

 

 

해병대 군악대도 개막식 퍼레이드에서 활동적이고 경쾌한 행진음악으로 해병대만의 강인함을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전달하고 있다. 연주를 하면서도 모두 걸음걸이가 똑같았으며, 매우 절도가 있었다. 그리고 많은 기자들이 카메라로 촬영을 했지만 참여한 모든 군악대와 의장대 장병들은 카메라를 보고 미소를 지어 주며, 화답을 해주었다.

 

 

 

국외팀 중에서 눈에 띄였던 팀은 뉴질랜드왕실 해군군악대로 군악대 뒤 쪽에 뉴질랜드 원주민인 마우리족이

함께 참여하여 전통의상을 입고 재미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출처: 진해 세계군악의장페스티벌 홈페이지) 

 

이번 페스티벌은 약 3일간 창원시 진해구 공설운동장을 비롯해서 창원, 마산의 거리공연, 대학교에서

다채롭게 공연을 해서 많은 사람들이 관람을 할 수 있다. 그리고 현재 진해에서는 2011년 4월 1일부터

4월 10일까지 군항제가 열리고 있기 때문에 세계군악의장 페스티벌과 함께 벚꽃 구경도 함께 하면

좋을 것 같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