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달빛천사 |2011.05.02 11:59
조회 106 |추천 0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l 인도 l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 죠슈아 (첸나이 만민교회)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l 미국 l 파열된 아킬레스건 깨끗이 치료받아

 - 넬랴 카라바라 (의사, 뉴저지 리치랜드)

지난 3월 28일 길에서 넘어지는 순간, 오른쪽 발목이 꺾이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참을 수 없는 통증이 밀려와 걷는 것은 물론, 잠시 서 있을 수조차 없었습니다. 이내 오른쪽 발목 부위가 옅은 붉은 색에서 검푸른 색으로 변하면서 계속 부어올랐지요. 의사인 저는 아킬레스건이 파열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의학에 의존하기 보다는 하나님께 맡겨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날 저녁, 저는 친구의 부축을 받고 비탈리 피쉬버그 박사(임상 영양학·대체의학)님이 인도하는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세미나를 마친 뒤, 이재록 목사님이 기도해 준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받았습니다.
그 즉시 통증이 사라졌고, 그날 밤 아픈 부위는 불타는 듯 하며 전류가 흐르는 것처럼 떨렸습니다. 이튿날 일어나 보니 모든 증상이 사라져 저는 하이힐을 신고 교회에 갈 수 있었지요.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간섭하심과 하나님 권능으로 치료되었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 저서 『천국』을 읽은 뒤에는 하나님과 주님께 대한 열정이 더욱 커졌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l 벨기에 l 하나님 권능 사례의 보고 WCDN

 - 휴고 반 림퓨튼 목사 (하나님의 대사관 교회)

21년 전, 저는 불치의 암으로 곧 생을 마감할 것이라는 사망선고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 치료받고자 신유 사역 단체를 열심히 찾았지만 쉽지 않았지요.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저는 하나님께 매달려 믿음으로 치료받았습니다.
그 뒤, 전지전능한 하나님을 진정 믿는다면 누구나 치료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뜻을 같이한 몇몇 의사들과 함께 2005년, 힐링 스쿨(치유 학교)을 창설했습니다.
그러던 중, 작년 노르웨이에서 개최된 제5회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에 참석했습니다. 콘퍼런스를 주최한 WCDN(세계 기독의사 네트워크, 이사장 이재록 목사)은 하나님의 권능 사례를 들어 밝히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그처럼 찾던 신유 사역 단체를 만나 하나님 권능 사례를 들으니 제겐 너무나 감동적이었지요. 콘퍼런스 첫날 밤에는 이재록 박사님의 저서 『나의 삶 나의 신앙』과 『치료하는 여호와』를 읽었는데, 또 한 번의 큰 감동이었습니다.
박사님을 알게 된 것이 제게는 큰 축복입니다. 벨기에와 유럽에 향하신 하나님 사랑을 전하기 위해 WCDN과 박사님의 사역에 적극 협력하기를 희망합니다.

 

미국 뉴욕 만민 인터내셔널 교회에서는

#image4left# 지난 3월 29일 주일, '홈 커밍 데이(Home Coming Day)' 집회에서 많은 성도가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은 손수건 기도(행 19:11, 12)로 치료되었다. 그 가운데 눈을 치료받은 5세 여자 아이 '첼시 라캐리'의 특별한 간증을 소개한다.
첼시 라캐리는 뇌성마비와 4등급의 경련성 사지 마비를 지닌 상태로 태어났다. 또한 양쪽 눈이 심한 사시여서 아무것도 제대로 볼 수 없었다. 양쪽 눈이 완전히 다른 방향을 보고 있어서 초점을 맞출 수 없었기 때문이다.
어느 날, 어머니 제니퍼 라캐리는 TV가 고장 나 한 채널만 볼 수 있었다고 한다. 곧 17번 채널, GCN(세계 기독방송 네트워크, 이사장 이재록 목사) 방송이었다. 만민 TV 프로그램을 시청한 그녀는 이재록 목사의 설교에 큰 은혜를 받았다. 그리고 뉴욕에 지교회가 있다는 것을 알고 교회를 찾아왔다. 집회 한 주 전, 그녀는 이재록 목사의 저서 『믿음의 분량』, 『천국』, 『하나님의 법도』를 읽은 후 통회자복을 했다. 그리고 주일 성수와 온전한 십일조 할 것을 결심했다. 집회 당일, 그녀의 딸 첼시 라캐리는 손수건 기도를 받은 후 정상이 되어 정확하게 같은 방향을 보고 있었다.

 

메리 벡스터 여사가 본 지옥 동영상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지옥은 어디에 있는가?

10년 훨씬 이전의 일이다 미국의 선교사 메리 백스터(여자)가 몸에서 영이 분리되어 나와 예수그리스도 를 따라 며칠간 실제로 지옥을 다녀와서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라는 책을 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터셀러 가 되었던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책에서  "지옥은 지구의 땅속에 있고 사람인체의 모양을 하고있다" 하고 간증 하였는데 그때 그분은 [영의 공간과 차원]을 전혀 이해 하지 못하므로 그렇게 설명 할수밖에 없었을 것이다......그렇다! 지옥은 분명히 땅에 속한 영의공간에 있다. 땅에는 땅에속한 육의 공간(지구땅속) 과 땅에속한 영의 공간이 있는데 이둘은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분리되어 있는것 같으나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통로는 영과육이 함께 공존할수 있는 공간 이기에 인간의 기구(드릴)같은것으로 뚫을수도 있다. 이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나 논리적으로 잘생각해 보면 분명히 알수있다. 또 하늘도 하늘에 속한 영의공간과 육의공간(지구의 하늘,은하계)이 있는데 이들 역시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성경에서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고 여러번 언급되어 있는데(느헤미아9-6,대하6-18,왕상8-27,시편.....등등) 여러개의 하늘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도바울은 천국을 보고와서 천국을 셋째하늘 이라 칭하고있다.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이것이 문제로다. 한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인지라 마지막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빛난 구름같은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바로 "나" 이니.....이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영혼이 구원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얻지 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끄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되겠기에 나 닛시(Nissi) 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다이아몬드 반지 무지개!!! 창조주의 레퍼토리는 끝도 한도 없어.....무지개

"너희들이 가는곳에 늘 무지개가 뜨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1998.5월 하늘의 창조주 께서 한교회(만민중앙교회)에 말씀하신 이후 지난 10여년간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선교현장과 곳곳마다 희한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신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1998년 5월15일의 첫 원형 무지개 이후 일자무지개,수직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반지무지개....등등 끝도 한도 없는 하나님의 레퍼토리 는 계속 되는데.......

교회 상공에 나타난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형상으로 나타나

 

요즈음 세상은 빈번한 자연재해와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걸쳐 복잡다단하다. 이 어둠이 짙은 세상에 나타난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무지개는 밝고 참된 빛을 비추어 하나님께서 만민을 통해 변함없이 이루고자 하시는 축복의 언약이 성취된다는 표증이다(촬영자: 오광섭 | Canon EOS 5D Mark II | Sigma 12-24mm | 1/500 s | F18 | ISO100 | 2010-04-14 11:31:19).

지난 4월 14일 오전 9시 30분경부터 11시 30분 넘어서까지 2시간 넘게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이날 뜬 무지개는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이다.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2009년 6월 1일 월요일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만민중앙교회]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
② 이스라엘 선교 시 반달형 무지개 (2008. 2.)
③ 콩고 성회 선교팀[만민중앙교회]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④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⑤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내부에 나타난 K자형 무지개 (2001. 9.)
⑥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일자형 무지개 (2001. 5.)
⑦ 우리 교회(만민중앙교회) 상공에 나타난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