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회사 훈남선배와 연애하기!!★★★
http://pann.nate.com/talk/311248480
★★★[2탄] 회사 훈남선배와 연애하기!!★★★
http://pann.nate.com/b311281425
언니~오빠~동생~친구 톡커님들 오랜만??
내가 회사를 다니다보니까 요즘 너무 바쁘구..
그래서 몸두 안 좋아지구 그래서..
오늘에서야 왔어..미안해.....ㅠㅠ
혹시 내 이야기 기다려준 사람들 있나??ㅎㅎ
아직 못본 분들을 위한 또한 스마트유저들을 위해
맨위에 링크걸어뒀엉ㅋㅋㅋ 나 착해??ㅋㅋ
없었어도 난 꿋꿋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ㅋㅋ
머래니..??ㅋㅋ 아무튼 3탄을 들고 왔어~~요~~
아~~2탄에서 드디어 추천 눌러준사람두 생겼다??
나 그거 보고 울뻔 했잖아...ㅠㅠ 감동감동~~
근데 더 좋았던거는 댓글 달아주었드라구~~
쫭~~!!! 아~~동생인가바~~??ㅋㅋㅋ
나한테 언니라구 했드라구~~ㅋㅋㅋ
내가 몇살인줄 아는 거얏??ㅋㅋㅋ
어쩌면 나 생각보다 어릴지도 모르는데??ㅋㅋㅋ
아무튼 나 때린 과장님 나쁘다구 말해줘서...
나 너무 감사했어...휴민이 말구 내편이 또 있었군??ㅋㅋ
이제 잡솔 그만하구 본편 날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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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과장님 달려와서 시료와 비커 깨진거 보자마자
불같이 화내면서 내게 오더라??
그러더니....
찰싹!!!! 내 뺨을 후린거야.....헐...
솔직히 내가 내세울거 어리단거 밖에 없다고
1탄에서도 말했지??
그래...거기에 내가 겉으론 무지 건강해보이는 체격이지만
실은 아빠 닮아서 먹어도 살이 안찌는 축복받은 몸이거던....
나 그 뺨 맞고선 풀썩~넘어져버린거야...
"최설씨!!! 괜찮아요??"
"아..네...괜찮아요...."
그 훈남님이 날 일으켜 세워줬어..![]()
근데 이런 경험 처음이라서..
당황스럽고 무섭고..또 막 눈 앞이 하얘지는거야..
그래서인지 다리에 힘이 하나도 안들어가는게...
정말... 과장님이 너무 무서워 보였다??![]()
근데 그 과장님은 내가 지한테 맞고 넘어졌는데
그런건 아랑곳하지도 않고 계속 화내더라??![]()
"최설씨!! 이게 얼마나 중요한 시료였는지 압니까??"
"죄송합니다.."
"지금 이게 죄송하다고 넘어갈 일 입니까??
대체 최설씨 제대로 할 줄 아는게 뭡니까??"
"죄송합니다..과장님..."
"죄송하다고만 하지말고 말을 해보세요!!
대체 이 일을 어떻게 할겁니까??
최설씨의 행동 한번으로 지금 이 사단이 났지 않습니까??
역시 최설씨를 뽑는 게 아니었습니다.
내 이럴줄 알았다니깐"
그래...이놈의 과장이란 인간은 옳다구나
너 잘 걸렸다 라는 듯
무지하게 쏴댔었어..그럼 뽑지말지 왜 뽑아놓구
이제와서 나한테 그러냐구!!
내가 일부러 그런것도 아닌데 말야..
그치만 난 겨우 일개 사원 일뿐이었으니
그저 말 한마디 못하고..
죄송합니다 만 계속 해야했었어..
정말이지 어이없고 짜증나고 눈물나는 상황이었지
거기에다가 이 과장이 정말 나한테
화풀이할 생각이었던건지
또다시 손찌검을 하려고 손을 드는게 보이는거야..
난 이제 죽엇구나 하구 눈을 꽉 감고 있었는데..
어..어....어랏????
손이 날아와서 내 뺨을 쳐야대는데
그래서 아픔이 느껴져야 하는데
전혀 아픔따위 느껴지지 않는거야~~
그래서 사~알~짝 눈을 떳다??
어머!! 이게 왠일????![]()
우리 훈남선배님께서 과장님 손을 잡으신거였어!!
와우~~휴민씨~~나이스샷~~ㅋㅋㅋ![]()
"과장님!! 분명 최설씨가 실수를 한것은 잘못이지만
이런식으로 여사원에게 손찌검을 하시는건
옳지않다고 봅니다. 그만 하시죠!!"
"김휴민씨 지금 뭐하는 건가?? 이 손 놓지 못해요??"
"과장님께서 최설씨에게 손찌검을 하지 않으시겠다고
하신다면 놓아드리겠습니다."
"이..이...."
"이과장 그만 두세요. 지금 이게 뭐하는 겁니까??"
- 팀장뉨
"아...팀장님...오셨습니까.."
"최설씨,김휴민씨 우선 이곳 정리부터 하고
정리가 끝나는대로 내 방으로 오세요!!" - 팀장님
"네.." -민&설
그렇게 우리는 실험실을 정리 하기 시작했어..
"선배님..죄송해요...그리고 감사합니다.."
"괜찮아요^^ 익숙하지 않은 일을 처음 하다보면
누구나 다 실수 할 수 있는거에요^^
나도 처음엔 실수 많이 하면서 혼나고 그랬어요^^
그보다 맞은데는 괜찮아요?? 하필이면 상처난곳을
맞아서 큰일이네..많이 부었어요.."
"아..헤헷^^ 괜찮아요~이정도 쯤이야^^
얼른 치우고 팀장님께 가야겠어요...ㅠ"
우린 스피드하게 치우고선 팀장님 방으로 갔었어..
다행히 우리 팀장님은 과장님처럼 무식한 분이 아니었어..
처음이니까 그럴 수 있는거라며 다시 하면 된다고
괜찮다고 오히려 내 뺨을 걱정해주시더라고~~
그렇게 회사생활 첫 사고는 무~사~히 넘어갔지ㅋㅋ
물론 과장님은 팀장님께 무쟈게 혼났어ㅋㅋㅋ
여사원에게 손찌검을 했다는 이유로~~ㅋㅋㅋ![]()
그 사고 이후로 과장님은 날 미워하게 되셨나봐...
하나하나 트집잡으시면서 훈계를 하셨지..
옷차림이 그게 뭐냐..
이러다가 또 지난번처럼 깨먹을거냐 등등..ㅋㅋ
그치만 괜찮았어~~왜냐하면~~ㅋㅋ
나에게는 멋진 우리 휴민선배가 있었으니까ㅋㅋ![]()
그 날 이후로 선배랑 좀더 가까워졌거든ㅋㅋ
그렇게 나는 하루하루 회사에 적응해가면서
나름대로 조그마한 실수 몇가지만 빼면
하루하루 살만한 날들이었어~~
그런데 그럴수록 시간이 갈수록 궁금한게 있었어~~
바로 이 훈남선배는 나를 기억하고 있을까~~??
그래..이게 제~일~로 궁금해져가더라구~~
그런데 말야...나도 이런거 해보고싶더라구ㅋㅋㅋ
미안...예상하는게 맞아요ㅋㅋ
나 여기서 끊을거임ㅋㅋ
다음편에 내가 이 훈남이 날 기억하는지 못하는지를
꼭!! 꼭!! 꼭!! 알려줄테니까...
나 잊지말구 기다려주기??ㅋㅋ
아!! 나 제발 댓글 좀 써줘.....흑........
밑에 빨간 추천은 누르라구 있는거라며??
나도 열심히 누르고 다녔는데...
난 왜 아무도 안 눌러주는걸까...??
괜찮으니까....댓글이라도 남겨줘...
우리 좀 친해지자......ㅠㅠ![]()
나중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