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추븐데.. 다들 고생 많습니당..^^*
ㅋ하루건너 매일 글을 올리고 있네요.. 아마 중독인가봐용..ㅋㅋ
오늘 하고싶은 말은요..
이번 쿠리수마수때.. 울앤이랑.. 놀러가기러했거덩요~*캬~~^0^
구런데.. 여행갈래..?? 이랬을때..
구랴~ 가장가장..^0^(1초의 망설임도 없었습니당..ㅋㅋ)
이랬거덩요.. 구런데.. 이아이랑 계속 말을하다보니..
1박 2일의 계획이 되어버렸네용..허거덩..ㅡㅡ^
이아이.. 절대절대 나쁜놈 아닙니당..^^;;
둘이만 있어두.. 함부로 이상한짓 안하구용.. 이쁘게 쳐다봐주고 뽀뽀해주고 그랍니당..
구란데.. 1박2일이라.. 음..
별로 신경써야할꺼 아닌거 같죠..??
괜히 혼자 그소리 듣고 뜨끔했습니당..
징짜 구냥 다녀와두 될꺼 같은데.. 괜히 찜찜한건.. 왜일까나..??
제가 귀가 좀 많이 얇습니당..ㅋㅋ
여기저기서 들었던 소리들때문에 그런거 같은뎅..
아~ 몰겠습니당.. 구냥 다녀와두 되겠죠..???
솔직히.. 울앤이랑.. 여행은 무지무지 가고싶거덩요..
학생이다 보니깐.. 돌아서면 셤이고 돌아서면 또 셤이고..
계속 이래서.. 둘이서만 어디 다녀온적이 함도 없거덩요..^^
주위의 시선이 불안한가봅니당..^^;;
어옛든지간에~~
다들 쿠리스마수 좋은사람들과.. 사랑하는 가족들과..
즐거웁게~ 행복하게 잘들 보내시구용..^^
다시 뵐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