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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B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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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을 노래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봄(BOM)

 

봄(BOM)은

영화[친정엄마] OST 타이틀곡 '이제는 알아요'를 부르며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2011년 3월 초콜릿뮤직의 신인발굴프로젝트인 [초콜릿프로젝트 Vol.9]을 톻해

첫 자작곡인 '오늘은 간다'를 발표했다.

작사,작곡 뿐만 아니라 직접연주하는 어쿠스틱 피아노에

살포시 얹어놓은 보컬은 봄처럼 따뜻하고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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