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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회의에 출동하시는 부시 대통령..종교때문에

넌 과연 미국시민들의 정치적 의사결정 마당의 가운데라 자처하면서

세계의 중심에서 지휘봉을 잡고서

본의이든 타의이든 세계의 군대들과 정치경제문화종교 계에서

중심적 고리로서 존속하고 있다.

하지만

 

가장 공공의 공공연한 중심적 연단에서

너는 참으로 투명하지 못하고 불순하니,

그 불온한 자격을 공공연히 지적하고 문제삼지 않을 수 없다.

너는 배후가 투명한 순수한 공인이 아닌

모 조직에 대를 이어 충성하는, 그것도 일반인들은 알지 못하는 의사결정과정의 조직에 대를 이어 충성하는

그 사조직의 무려 비밀회의에 출석하는

그 사조직의 말하자면 개인 것이다, 즉 하수이다.

 

세계 최고의 공인이 사적인 연고의 기인 꼬리를 자국(미국) 밖까지 길게 늘어뜨리고

부지불식간에 수많은 인구들의 뒷통수를 때리며

순수히 미국대통령으로서 투명한 공공의 의사과정을 거쳐 정책실현을 하고있는 척

위장하고 있으니,

이는 분명히

 

거짓을 일삼으며

세계인구의 운명을 어떠한 사조직의 손에 놀려지도록 하고 있음이

과연 아닌가 말이다.

 

너의 그 불온한 이중성에서 이제는

과감히 공공의 대통령 자리를 내놓거나

기인 사적인 꼬리를 잘라 배후의 사조직을 떼어놓거나

 

양단간의 결정을 꼬옥 해야만 하는 것이다.

 

너의 그 사조직의 핵심정책은 세계단일화인데

전세계 상공의 인공위성들로써

무제약의 사물환경 주파수 복제를 일삼으며

모니터상에

거의 불가능치 않게 전인구의 뱃속을

컴퓨터 시분할에 기반한 프로그래밍 기술로

획일적으로 대강 모조리 꿰고 있음은

 

특히 집중조명을 받는 안타까운 왕따들의 불행에 귀결된다.

 

결국, 네 가문이 대를 이어 충성중인 그 사조직의 손아귀에

놀리어지고 있는 세계의 지구적인 시스템에

대한의 과묵한 천재들까지 피보고 있는 것이다.

 

너의 부적절한 공인행세를 이제 그만두어라 !

현대 세계에 오직 경제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정령, 정치적 의사결정의 합의장도 있는 것이면

정령 정치적 공인으로서 너는 네 부적절한 이중성을 철거해야만 하는 것이다.

뻔뻔하기도 하지 !

 

세계적으로 널린 네 군대 부하들의 작업실에서

그 부하들이 게임하듯 건드리고 있는

그들 모니터 속에 갖힌 현실의 인격들은

살아있는 전쟁 장난감들이니 억울하지 않은가!

 

그런 지구적 위성망의 거시체계의 구체적인 미시적 조달인

수많은 기업들의 개수작까지 덮어쓰고 있음은

모두가, 전체 시스템 설계자의 탓으로

바로 너의 사조직이 그 전체 시스템을 추진하고 있음이라.

 

옛부터 군대라는 건 법을 모르는 것들임은 알지만

오늘날 길거리의 양아치들이 기업을 통해 자금을 받으며

너희 군대와 같이 법을 모르는 짓을 연대해 함께 하고있음은

과연

 

바로 양아치들과 같은 수준의 군대가 더이상 존립가치를 지니지 않고 있다는 의미가 된다.

외계인의 침공이 있지 않은 이상

지구상의 인구를 내려보며 인구의 자기학대를 이끌어가는 군대가

인류역사에 더이상은 필요없다는 것이다.

더이상 어느 '남'의 무엇을 빼앗고자 세계인들을 자기환경에서 서로 해치게 만드는가?

 

즉 그러하니

부시와 세계군대(미군중심)는 그 불순한 공공성을 자인하고

사적 의사실현의 과정을 멈추어야 하는 것이다.

너희가 공적인 투명성을 지녔다고 증거할 도리가 너희에게 없음을

만천하에 인정하여라.

즉, 공공의 것이라는 정치는 죽어버렸으니

사적인 경제논리를 핵심으로 하는 너희 불온한 가공의 공공기관들은

핵심적 배후 사조직 프리메이슨을 간판으로 걸고서

스스로 배째야 함을

 

나는 오늘에 주장하며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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