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생입니다.
올해 16살이고 얼마전까지 정신 못차렷다가 지금은 정신차리며 학교다니며 알바도하고 있습니다.
몇일전 토요일날 제친구들과 같이 시내에 놀라갔엇습니다.
우리친구 몇명들은 길을 건너려고 육교 쪽으로 길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다같이 육교를 건너고있는데 어느 몸이 힘드신 할아버지께서 저희
에게 천언만 달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뭐 천언쯤이야 하면서 천언을 건네주는데 할아버지님께서 제친구 김xx에게 천언만 달라고하더군요.
그 친구는 할아버지분이 귀찬아 보인건지 아니면 거리라 쪽팔려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아~씨x 하면서 승질을 내는겁니다.
저는 성질을 내는 친구에게 " 왜 ?? " 이렇게 물어봤져
그 친구는 저 시xx끼 x나 더럽x 이런 욕을 하는 거예요.
(솔직히 요즘 욕안하는 중학생 없죠... 그건 중학생의 말한마디 한마디가 욕이 들어가서 이해는 합니다만.욕도 가려서 합시다 .!!!)
제가 그친구에게 " 야 내가 나중에 천원줄테니 니가 일단천원드려라 " 이렇게 말했죠.
그친구가 갑자기 저보고 " 니는 나대지좀 말고 있어라 x나 짜증난다 " 이러는거 있죠 ?
크크 황당해서 웃음밖에.. 한마디로 헐....
그런데 갑자기 친구가 자신이 먹고있던 송프로피x 한조각을 먹고있던걸
할아버지분에게 던지는거 있지 않습니까.....
저는 스스로 생각을햇죠 ... 아무리 짜증이나도 천원때매 이런짓을하는거 자체가 이해안가지않습니까?
할아버지분께서 얼굴에 토핑이 다튀어... 제가 그친구한테 왜그러냐고 물으니 자기혼자 어디로 사라졌지않습니다??,,,
저는 휴지를 구해 할아버님게 드리니 고맙다면서 제가 드린천원을 다시 주셧습니다.
하지만 전 괜찬다고 하고 도와드리는중에 갑자기 그친구가 와서
육교위에서 야이 x발놈아 더러워서 간다 x신 할배 x끼야 하는거 있지않습니가. 그리고 그대로 집에 가버렷습니다......
아무리 제친구라도 이건 좀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담배피고 술마시고 하는거는 이해가지만 진자 어르신들분께는 진자 그러는거는 좀 아니라고생각합니다..
진자 개념없는 이친구를 어떻게 하죠 ?
ps.참고로 이친구 착한 친군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네요
댓글좀 많이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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