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유저들이 항상 고민하는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아이튠즈 이다, 아이튠즈는 나도 써봐서 아는데 한마디로 말썽꾸러기에
폭탄 같은 프로그램이라고 감히 말할수 있다
일단 그얼어죽을 놈의 동기화 라는것이 가장 큰 문제점은 필요한 파일만
동기화를 시키는게 아니라 모든 파일들을 다 동기화를 해야 한다는 거지같은
기능에 있어서 모두들 불만을 가지고 있을것이다
즉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는것, 특히나 젊은 친구들 처럼 16기가, 32기가를
꽉채우고 이용하는 유저들에겐 말그대로 쥐약같은 현실이다
다른 폰유저들은 그런기능을 보고 아이폰 유저들을 비웃을지도 모른다
그냥 유에스비 처럼 사용하면 되는것을 쓸데없는 아이튠즈가 망쳐놓는다고
아이튠즈의 문제점은 그뿐만이 아니다
사용법이 헷갈리고 불편하고 복잡하고 어렵다는거다
해도해도 적응이 안되는것 그게 바로 아이튠즈 이다
아이튠즈에서는 폰에 연결된 기능과 전체 기능이 있는데 그것조차 불분명 하다
컴퓨터 성명에 뜨는 파일의 경우 거기서 파일을 추가 시켜야 하고
그게 아닌 폰을 뺐을때 내장되어있는 파일함이 있다
이것 자체가 사람을 아주 헷갈리게 하고 실수 동기화를 불러일으킨다, 그것도 매번
좀 띨한 사람이나 소프트웨어에 약한이들에겐 정말 최악이라고 본다
그것을 간편히 하기위해 만들어진 유틸이 바로 카피 트랜스 이다
카피 트랜스는 말그대로 카피 트랜스 매니져 를 깔아줌으로서 카피트랜스 센터에서 각종
필요한 버젼으로 이용을 하면 되는데 두가지를 이용해줘야 한다
카피 트랜스 매니져랑 그리고 그냥 카피 트랜스 이다
매니져는 백업용이 아니다, 그것은 파일 디스플레이시에 없애고 올리는 작업을 해준다
빽업 과는 다른 용도 이다, 아이튠즈에서는 큰 동영상 파일을 아예 빼낼수 조차 없다
하지만 카피 트랜스는 큰 동영상을 빽업해줄수 있다, 그것이 바로 푸른색의 카피트랜스 다
아마도 이기능은 아이폰 영화를 찍을때 필수일듯 하다
황토색의 매니져는 파일을 올리고 없애고의 기능이 있는것이다
이두개를 적절히 이용하면 아주 간편히 USB 아이폰을 쓸수있게 된다
더군다나 카피트랜스는 속도가 판이하게 다르다
개인적으로 야구 동영상 mp4 파일 2기가 넘는것, 그거 3분도 안걸리더라
하여간 아이튠즈 보단 훨씬 빠를수밖에 없는게 카피 트랜스는 말그대로 필요한 파일만
빼고 넣는것에 대한 동기화만 해주기 때문이다
물론 아이튠즈에서는 어플에 관한 능력이나 프로그램 자체는 무겁지만 화려하다
하지만 우리에겐 필요한 기능만 재빠르게 실행해주는게 중요하므로 아이튠즈 만으로
되는기능은 그걸 쓸데 따로 이용해줘도 될듯하지만 개인적으로 난
아이튠즈를 컴에서 없앤지가 이미 오래다, 나에겐 전혀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자 그럼 본문으로 들어가 보자
참고로 내가 올려놓은 이 파일은 간편하게 사용할수 있는 무설치 버젼이다
황토색의 실행 파일을 매번 열어서 사용하는것이다, 다들 이런버젼을 알것이다
이것을 더블 클릭 한다
실행하시겠습니까 가 뜨면 실행을 눌러준다
일단 중요한것은 가끔 업데이트 를 하라고 뜰떄가 있다
업데이트 무조건 눌려라, 얼마 안걸린다, 업데이트를 안해주면 나중에 빽업이 안된다
업데이트 후에 푸른색 카피 트랜스 아이콘을 더블 클릭하라
업데이트 설치를 하고 폰을 연결해주라는 글귀가 뜬다
그전에 미리 연결해놓아도 상관 없다, 폰을 연결 해준다
목록이 뜨는데 여기서 중요한것은 그림에 보이는 yoyocom의 iphone 이부분에 체크를
해제시켜줘야 지금의 그림처럼 모든 체크가 없어진다
아니면 모든 파일들을 모두 백업(옮기기)로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모두 옮길거면 다시 체크해도 된다
보다시피 일단 푸른색의 카피트랜스는 큰 용량 백업용이다
물론 다른 사진이나 음악등 모든것이 다 백업이 되지만 일단 큰 파일은 카메라 롤에 들어가 있으므로
그곳을 클릭하면 동영상만 골라 목록이 뜨는데 난 14번째것을 체크해보았다, 옆에 동영상의 그림이 뜬다
그리고 난뒤 위쪽에 폴더 아이콘을 누르시면 되겠다
어디다 백업을 할지에 대해서 뜬다
나의 경우 바탕화면으로 했다, 카피 트랜스의 유일한 단점은 파일을 받을때 두겹이상의 폴더가
생성된다는것, 설정으로 되나 싶었는데 그런건 없는거 같았다
그외에 아이팟 어쩌구 하는 문서 파일도 뜨는데 그런거 다지워버리길 바란다
자 그럼 백업시작 버튼을 누르시면 되겠다
이렇게 백업이 재빠르게 진행이 되며
큰 용량도 의외로 빠르게 진행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미 떠있는 카피 트랜스 콘트롤 센터 창으로 간뒤에 이번엔 오렌지 색의 매니져를 더블 클릭 한다
쓸데없이 메시지가 계속 뜨면 귀찮아 지니 이창을 다시 열지 않음을 체크 해준다
카피트랜스 매니저 실행을 더블클릭
음악이 뜰것이다,,그외에 다른것도 마찬가지다, 일단 본인이 지우고 싶은 파일을 클릭 한다
그리고 지울경우 폰그림에 엑스자 표시되어 있는것을 눌려준다
파일은 곧바로 없어진다
이번엔 파일을 올려줄때이다
플러스 버튼을 눌리면 첨부 할 폴더를 찾는 창이 뜬다
그곳에서 첨부할 영상이나 음악을 한번의 클릭으로 지정한뒤 선택을 눌러준다
그리고 폰을 보시면 아이튠즈 할때 처럼 동기화 라는 단어가 뜰것인데 아이튠즈보단 훨씬 빠르니 걱정안해도 된다
이두가지 간단한 방법만 알면 더이상의 아이튠즈는 전혀 필요가 없다
탈옥시에 어마어마한 용량의 앱을 받는다거나 그렇지 않는 이상 일반인들에게
그런 일들을 흔지 않으므로 나역시도 아이튠즈를 버린지는 이미 오래다
모두들 아이튠즈의 악몽과 불편함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악몽 - 실수 동기화, 불편함 - 오랜시간과 까다로움 ㅎㅎ 2011 어린이날 작성자: 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