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톡을 처음 써봅니다!
그리고 글쓰기 실력도 좋지 않습니다!
ㅎㅎ 하지만 요즘 대세(?)라는 음슴체 로 써보겠습니다.^^
-----------------------------------------------------
언니 오빠들 하이염!^^
저는 올해 학년은 6학년이지만
나이는12살인 초딩이에요!
어느날!저히 반이 점심을 먹고있었어요!
그런데 저는 울반 쌤 앞에서 냠냠하고
밥을 섭취하고 있는데
뒤?에서 5학년 쌤의 목소리가 들렸어요!
`아 깻잎이 짜다 ㅠㅠ'
그래서 저는 그것을 듣고
엄청 상콤하게
`짜요짜요~^-^'
하고 외쳤(?)습니다.ㅎㅎ
그러더니 제앞에있는 선생님과
제 옆에 앉아 있는 친구가 웃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그래서 쌤과 친구가 웃길래
저도
`ㅋㅋㅋ...'
하고 소심하게 웃었습니다.
그리고 또 뒤에서 5힉년 쌤이
`아 깻잎 진짜 짜다 ㅠㅠ'
하니깐 제가
`먹기 싫으면 조용히 남길것을.....서초딩..서초딩...ㅉㅉ.'
하면서 그랬습니다.
그러더니 또 제앞에 앉아계시는 우리반쌤과
옆에 있는 친구가 웃었습니다.
그리고 5학년 쌤이 식사를 마치고
우리쪽으로 오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반 쌤이
`서00쌤 아까 애가 머라그런지 알아요?'
`??'
`먹기 싫으면 남길것을......ㅋㅋ'
그걸듣고 5학년 쌤은 저를 이상야릇(?)한
표정으로 보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간 때문이야~간 때문이야~'
하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리고는 제가 5학년 쌤한테
`쌤 제가 상모돌리기 보여드릴까요?'
하고 여쭈어 봤습니다. 그러더니 5학년 쌤이
`그래ㅎㅎ'
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잠깐이요!ㅎㅎ 저는 앞머리가 길어서
그것을 고무줄로 묶어서 뒤로넘겨서 뒷머리와 함께 묶고다닙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고무줄로 고정시킨 앞머리를
앞으로 빼서 그것을 돌렸습니다.ㅋㅋ
`예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이ㅇ예이예~~~~~~'
그러더니 앞과 옆에서 동시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웃었습니다.
저....4차원인가요??ㅎㅎ
---------------------------------------------이상입니다ㅎㅎ-------------------------------
많이 재미없으셨죠???????
죄송합니다........톡되면 2탄????????
가겠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