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utube.com/watch?v=0Y2Zvpghg40
별빛같은 너의 눈망울에 이슬방울 맺힐때..
마주잡은 너의 두손에는 안타까운 마음뿐..
조그마한 너의 두손으로 내게
전한 편지는.
하고픈말 마저다못하고 끝을 맺고말았네
뒤돌아가는 너의 모습 너무나 아쉬워~
달려가
너의손을 잡고 무슨말을 해야할까?..
마주잡은 너의 두손에는 안타까운마음 뿐..
뒤돌아가는 너의 모습 너무나
아쉬워~
달려가 너의손을 잡고 무슨말을 해야할까-
마주잡은 너의 두손에는 안타까운마음뿐 ~
(마주잡은 너의 두손에는 안타까운마음뿐~!)
(마주잡은 너의 두손에는~~...)
찌직거리던 LP판의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