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냐들 내가 또...와써...^^;;
싫은건 아니지? 헤헤헿헿ㅎ
비도 오는데 감기조심해![]()
'예으니' 왜 언냐 댓글보고 폭풍눙물...ㅠㅠ..고마워!
'에엥' 고생해쪄 토닥토닥....![]()
'4615' 많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가男' 아잉...오빠...부끄럽게...☞☜
'......ㅜ_ㅜ' 고생해쪄...ㅠㅠㅠ힝ㅎㅇ힝... 언니가 짱이얏
'민시아' 언냐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ㅎㅎ..
'비소소' 광주인이 많네요 여긴...ㅋㅋ...ㅎㅎ..가까워 가까워~~
'잉ㅋ' 여고생 ㅠㅠ.. 사람이 제일 무서워요...ㅠㅠ
'나는왜' 그대는 몇살....
'뽀똥이' 힛... 놀라찌??
ㄱㄱㄱ~♡
1) 불륜
아내 몰래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었는데
아내가 눈치를 챘는지 항상 집에 돌아가면
"어디갔다왔어?" "누구랑있었어?" 하면서 시끄럽게굴었다.
반대로 여자친구는 매일 문자로 격려해주고
나에게는 오아시스 같은 존재였다.
그런데 오늘은 답문이 오지 않았다.
나는결국 차였구나 싶어 우울한 기분으로 집에돌아가는데
우리집 강아지가 기분좋게 날 반겼다.
아내도 오늘따라 기분이 좋고 항상 퍼붓던 잔소리도안했다.
이제 불륜은 그만둬야겟다하고
그녀에게 "그만만나자. 잘지내라" 하고 문자를보냈다.
어디선가 그녀의 문자 착신음이 들린거 같다.
2) 사이코패스테스트
공포를 느끼고싶으면 이 테스트를 꼭하시길.....(추천)
[1. 당신은 더운날씨 탓에 바람을 쐬러 15층 아파트 옥상에 올라갔다.
꽤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모든 집들의 불이 꺼져서 주위는 어둑어둑 하다.
근데 당신은 어디를 이용해서 이 옥상으로 올라왓는가
[1. 계단 / 2. 엘리베이터]
2. 높은곳이라 그런지 그곳은 시원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있다.
그때문에, 무더위에 지쳐 있던 당신은 몹시 기분이 좋다.
헌데 그때쯤 옥상 입구 쪽에서 발소리가 들려 돌아 봤다.
그곳엔 무엇이 있는가?
[1. 사람 / 2. 어린아이 / 3. 개 / 4. 귀신]
여기서부터는 두번째 문제의 답을 가지고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3. [답]은 무척이나 우울해 보인다.
무더운 여름에 찜질방에 갇혀 있었던 마냥 힘이 없는
[답]은 당신을 본척 만척 그냥 지나쳐 옥상의 끝에 다다랐다.
[답]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
[1. 무엇을 하려는듯 아래를 내려보며 진득한 미소를 띄고 있다]
[2. 더운지 온몸을 굳게 펴 바람을 맞고 있다]
[3.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서있다]
[4. 옥상의 맞은편 아파트의 어느 한 집을 스토킹하듯 뚫어져라 쳐다고 있다]
4. 당신은 [답]의 의미모를 행동에 공포를 느끼고 있다.
무척이나 생소한 두려움에 식은땀을 흘리는 당신은
황급히 옥상에서 내려와 집으로 향한다
당신의 집은 몇층인가?
[1. 1~ 4층] [2. 5~ 9층] [3. 10~ 14층] [4. 15층.지하]
5. 집에 들어온 당신은 저승사라자도 만난듯 무척이나 두렵다.
공포에 떨고있는 당신이 집에 들어와 맨 처음에 한 행동은 무엇인가?
[1. 욕조에 들어가 물을 가득 받고 앉아 있는다]
[2. 가족이 있는 방에 들어가 가족과 함께 있는다]
[3. 불을 모두 켜고 TV를 켠다]
[4. 주위 친한 사람에게 전화한다] ]
답은 바로 [1. 3 . 3 . 4 . 1]이다.
'토마스 핸덤' 이 사이코 패스 테스트를 개발해낸 이 박사는
마지막으로 이 테스트를 남긴채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여기서 부터는 핸덤박사의 말이다.
모두들 잘알다시피 싸이코패스 환자들은 대게 감정능력 혹은
이해능력에 있어 큰 장애를 가지고 있다.
이것을 잘 활용해 이 테스트를 만든 나 핸덤 박사는 구치소의
동의를 얻어 2천명의 수감자를 테스트 한 결과
단 한명만이 이 답을 말했다.
'키톤 파렐'
처음에는 간단한 절도행위로 붙잡혔었지만
훗날 6명을 무참히 살해한 연쇄살인범이 되어 미국대륙을 공포에 떨게 해서
이 테스트가 확신을 얻을 수 있게 됬다.
이게 바로 '키톤 파렐'이 말했던 단 하나의
답 [1 . 3 . 3 . 4 . 1] 이다.
이제부터 그 이유를 하나하나 알려드리겠다.
1번문제 : [1.계단]
어두운 밤, 기본적으로 사람은 '공포'란 감정에 매우 취약하다.
사실상 덥다고 야심한 밤에 혼자 옥상을 가는 사람은 엄청 드물겠지만.
궂이 가야 했다면 일반인들은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
대게, 옥상으로 이어지는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이 답을 택한거라면 이 답은 무효다.
굳이, 엘리베이터가 있음에도 계단으로 가는거라면
이 사람의 심리상태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2번문제 : [3.개]
이는 '갑작스러운 소리'라는 긴장넘치는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해 나오는 답이다.
특정한 장소(아파트 옥상), 특정한 상황(늦은 밤)
임에도 불구하고 그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는것이다.
사람, 귀신을 택한 자는 지극히 정상적인 사람인 방면 2,3번을 고른 사람은, 현재 처한 상황, 혹은 그 감정을 이해하는게 어렵다는 뜻이다.
3번문제 : [3.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다]
이 역시 2번문제의 오차를 줄이기 위해서 만들어진 문항으로,
윗문제의 2번답이나, 3번답을 말한이에게서
싸이코패스에게 없는 다른 감정을 이용해 싸이코패스가
아님을 알아내기 위한 문항이다.일반인이 생각하기에
[2.어린아이]나 [3.개]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건] 불가능하다.
정말 말도 안되는 상황을 유도해,
일반인에게 있어 자신이 선택한 답이 실수였음을 깨닫게 하고,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기회를 주지만 싸이코패스는
이 문항에서 그러한 생각은 하지 못하고
과감히 제일 합당한 답을 찾게 된다.
4번문제 :[4. 지하,15층]
5번문제 : [1. 욕조에 들어가 물을 가득 받고 앉아 있는다]
예상하셨다 시피, 공포의 감정은 느끼지 못하고
'식은땀'이라는 단어의 개념만을 이해해 답하기 가능한
'사이코패스'만의 문제라 할 수 있다.
6. 당신은 지하에 사는가? 옥상 근처에 사는가?
Hint : 토마스핸덤 박사의 이 테스트를 널리 알리게 해주었던
키톤 파렐이 죽였던 6명중, 4명이 핸덤박사와 두 딸, 그의 부인이다.
[Hint. 토마스핸덤 박사의 이 테스트를 널리 알리게 해주었던
키톤 파렐이 죽였던 6명중, 4명이 핸덤박사 본인과 두 딸, 그의 부인 입니다]
Hint를 잘 읽어보세요....
토마스 핸덤 박사가 사이코패스인 키톤 파렐에게 한 테스트가 아닙니다.
키톤 파렐이 토마스 핸덤 박사를 죽였기에
토마스 핸덤 박사는 이 테스트를 알리는게 불가능 합니다.
이 테스트는 순전히 사이코패스인 키톤 파렐에 의해서 널리 알려진겁니다.
위의 테스트는 총 6가지 질문
그 중 6번째 질문은 4번째 질문에 의해 마지막에 딸려나온 질문입니다.
왜 4번째와 6번째 해설은 없을까요?
다시 잘 생각해봅시다.
총 6개의 질문이죠.
이 중 1,2,3,4,5번 질문은 필요가 없어요.
중요한 건... 6번째 질문입니다.
키톤 파렐이 당신에게 이 테스트를 실시했다고 가정해봅시다.
4번째 질문에 당신이 몇번으로 답하든지
키톤 파렐은 6번째 질문을 실행할 것입니다.
애초에 아파트에 옥상과 지하에 사는건 불가능.
4번질문에 [지하.15층]이라 답하면 그 순간 죽는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그 아파트에 실제로 살고 있는 당신이라면
6번 질문에 의문을 품으며
"아니,, 저는 XX층에 사는데요"라고 답하는게 실제로 당연하겠지요.
그럼 키톤 파렐은 당신이 몇층에 사는지 알게되고
잠시후 당신이 집에 돌아갔을때 사이코패스인 키톤 파렐은
당신이 사는 층으로가 당신의 가족들을 포함한 그 층의 모든 사람을 죽일겁니다.
그리고 당신은 토마스 핸덤 박사입니다.
키톤 파렐이 죽인 사람中 토마스 핸덤 박사, 박사 부인,
박사의 두 딸.
사실 이 테스트는 사이코패스를 분간하기 위한 테스트가 아니라
사이코패스가 사람을 죽이기 위한 테스트입니다
3) 범인
수십 년 전 일입니다.
한 사진기자가 카메라를 들고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고 있었습니다.
공원 여기저기를 찍고 있었는데,
정말 사이가 좋아 보이는 아버지와 여자아이를 만났습니다.
부녀의 화목한 모습이 보기 좋았던 사진기자는
부녀의 다정한 모습을 찍었습니다.
하지만 사진 찍은 걸 본 아버지는 곤란하다는 표정으로
카메라맨에게 화를 냈습니다.
아버지의 반응에 당황한 그는 아무 말도 못한 채
그 자리에서 급히 떠났습니다.
그 무렵, 정부에서 새롭게 보행자 전용 도로의 표지판의 디자인을
모집하고 있었습니다.
문득 사진기자는 공원에서 찍은 부녀의 사진을 디자인 원안으로 응모하고,
운 좋게도 채용되어 현재 보행자 전용 표지판의 그림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수개월 지난 어느 날.
사진기자는 신문을 보다 깜짝 놀라고 맙니다.
신문에는 여아유괴살인범의 기사가 있었는데,
범인이 바로 수개월 전 공원에 만난 부녀의 아버지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피해자인 여자아이의 사진도 같이 실려 있었는데,
역시 공원에서 본 여자아이였습니다.
+ 보너스: )
1:
오늘도 야근이다.
지친 몸을 질질 끌고 집으로 향했다.
지하철 승강장에 놓인 의자에 힘없이 앉았다.
막차를 알리는 안내가 승강장에 울린다.
문득 바라보니 승강장에 나 혼자였다.
역시 휴일에도 밤까지 일하는 사람은 나 밖에 없는 걸까.
하지만 그 때, 에스컬레이터에서 작은 여자아이가 달려 나왔다.
곧 뒤에서 어머니(로 보이는 사람)도 달려 나왔다.
이윽고 어머니는 딸의 손을 잡고 승강장에 섰다.
점점 지하철이 가까워지는 소리가 들려 일어서려고 하는데,
갑자기 아까 어머니가 아이 손을 잡고 승강장 아래로 뛰어 내렸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정신이 멍해졌다.
아니다,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다.
지금이라면 늦지 않았다. 내가 뛰어 내려 모녀를 구하는 수밖에!
"당신 지금 뭐하는 거야?!!!"
뒤에서 날 부르는 소리를 들렸다.
역무원이었다.
"지금 사람이 떨어졌습니다!"
지하철이 들어왔다. 제길, 늦었다.
눈물이 흘러 넘쳤다.
몸이 부들부들 떨린다.
내 얼굴을 무심히 쳐다보던 역무원이 말했다.
"처음엔 저도 놀랬죠……."
2:
대학 졸업 후, 외국에서 유학을 시작했다.
어느 날, 동생으로부터 편지가 도착했다.
편지의 내용은 내가 귀여워했던 고양이가
지붕에서 미끄러져 죽었다는 것이다.
나는 상당히 충격 받았고, 동생에게 답장을 보냈다.
"갑자기 그런 일을 들으면 충격 받는다.
먼저 고양이가 지붕에 오른 일을 쓰고,
다음 날에 미끄러져 떨어진 일을.
그리고 다음 날에 죽었다는 내용을 보내라."
그리고 몇 개월 후, 동생에게서 다시 편지가 도착했다.
"엄마가 지붕에 올라갔어."
오늘은 여기까지 !!!
추천꾹 댓글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