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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목(혼령이산다는나무)경상북도 안동시

홀로서기 |2008.07.28 13:19
조회 1,430 |추천 0

우와 아침에 올린제글이 꽤 반응이 좋네요..

 

ㅠㅠ 어쩌면 살아생전 해볼수있다는 두번째 톡을...ㅠㅠ

 

사실 예전에 톡을 한번했는데...

 

몇개월뒤에 톡이된줄 알았슴다..싸이도 못올리공..

 

이번에 되면 꼭 싸이주소공개해서....0자리방문수를 두자리도..ㅡ,.ㅡ;;

 

여튼 다덜 관심이 있으신것 같아서

 

안동에 위치하고 있는 귀신나무에 대한 자료를 구해왔습니다..같이

 

보시면 더 시원하고 재미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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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댐 올라 가다가

첫 대면하는 것이 이 나무다.

길 중앙에 버젓이 서 있는 이 나무는

교통에 방해가 될 뿐 아니라 여러 흉물 스런 소문이 자자하다.

즉 귀신이 붙어 있는 나무다. 좋게 말하면 영험이 통한다나 ?

이 도로를 개통(1970년대)할 때부터

이 나무를 베는 사람에게 현상금을 걸었다.



당시에 처음에는 50만원 준다고 했다.(그당시 공무원월급이 몇천원정도임)

용상의 연탄배달하는 모씨가 달려 들었다.

가지 몇 그루를 톱질하다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



현상금 100만원 인상

그 다음해 환경원 인부가 낫과 톱으로 아래부터 잘라 나가다가

며칠째 집에서 나오지 않아 방문을 열어보니 얼굴이 새카맣게 타 죽었다.



그 다음해 200만원 인상

용상에서 쌀가게하는 50대의 장년이 대 들었다.

그는 몇가지 자른 후 집에 점심 먹으러 가다가 교통사고로 즉사 했다.



그 다음 해 500만원 인상

외지에서 왔다고 하며 연장과 인부를 동원해 달려 들었다

그 주인공은 갑자기 사지가 마비되어 병원에 후송했으나 결국 죽었고

같이 간 사람도 이름 모를 병에 시달리다가 몇달 후 죽었다.

 

출처는 .....달구님 블로그에 구했왔구욤....

 

여튼 여기는 안동의 데이트코스인 안동댐을 갈려면 꼭지나가야 하는 도로입니다

 

차량통행도 엄청나구요...

 

그래서 더욱더 교통사고 위험률이 큰데...아직도 베어내지 못하고 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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