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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아 우리 이러지는 말자...

풍경 |2011.05.13 14:11
조회 23,202 |추천 70
내가 요즘 쫌 진짜 별로인 행동들 많이 봐서  쫌 열이 살짝 올라서 글쓰는데 (아까 술먹고 뻗는것도 그래서 쓴건데)
이건 ... 남자의 입장에서 본게 아니라,여자의 입장에서 본거임. 즉. 너님들 친구들 입장이라고 생각하면 됨.

1. 생리얘기.... 아무리 친한 남자라도 쫌 대놓고 얘기하지 말자.아무리 너랑 그놈이랑 친하다고 해도....... 옆에 딴 여자나, 딴 남자 있을땐 생리얘기 그렇게 쉽고 아무렇지 않게 하지 말자. 그래 피치못할 상황이 생겨서 니가 갑자기 터져서 남자가 사와야하는 상황이 생기면 몰라도, 진짜 대놓고 그런거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거.... 하지 말자.
2. 은근히 야한얘기 쫌 줄이자.싸보인다. 벗기면 너도 달릴꺼 다 달렸잖아.... 이말 어떤 프로에서 나온거니? 왜케 유행이야. 진짜 듣기 거북해. 벗는다 얘기할라면 니 혼자만 해. 딴 여자 옆에 앉혀놓고 "얘도 벗기고나면 여자 파트 다 있어." 이거 뭐니.... 난 남자들이 내 벗은 모습 상상하는거 싫다고........................................... 이딴소리 왜하니. 그리고 다 큰 남자애들한테 꼬추 똑 떨어진다부터, "넌 벗겨도 꼬추 없지?" 이딴 말........................ 제발 민망하고 .... 저렴해보이니까 하지 말자. 솔직히 여자고 남자고... 야한얘기..... 하지말자.

3. 노출증...... 극복하자.심하게 파인 옷. 심하게 짧은 옷. 진짜 보는 친구는 불안하고 챙피하고 민망하다. 너 숙으릴때 다 드러나는 가슴라인..... 섹시해보이기는 커녕 겁나 싸보인다. 특히 아르바이트할때................................  그리고 엉덩이 라인이 걸어갈때 보이는 치마.................. 니가 술집여자니? 왜 그따구로 입고 다니면서 온 세상한테 네 엉덩이를 보여주니.... 공짜로? 그럴꺼면 아예 벗고 사진 찍고 돈이라도 받어. 정말 난 이해가 안간다. 누가 널 그런 시선으로 바라보는것을 즐기는거니? 제발 우리 노출증 극복하고 천박함을 벗어나자

4. 일편단심이 쫌 되어보자.왜 남자친구/썸남 있다는 년들이 더 그러니...? 모든 남자의 연인이 되고픈거니? 왜 그따구로 모든 남자들한테 하나씩 흘리고 다니는건데.... 선이라는걸 왜 못 그어주는건데... 니가 그러면 첫째는 니 남친이 불쌍하고, 둘째는 니가 헛된 희망을 심어주고있는 그 다른 남자가 불쌍하고, 그리고 그 다른 남자를 좋아하는 또 다른 여자가 불쌍하게 되는거야. 넌 마음도 없으면서 도대체 왜 그러는데. 넌 지금 남자도 있으면서 왜 그러는데. 하나에 족해. 지금 니 남자가 싫어? 새로운 남자가 맘에들어? 그럴수도 있어. 사람 맘이 변할수도 있지. 그럼 지금 남자 정리 하고 딴 남자랑 시작해. 그렇게 정리 안된 남자들 옆에 수두룩한 여자들, 솔직히 엄청 지저분하고 저렴해보여. 모두가 찝쩍댈수있는 그런 여자라고나 할까...? 오는 남자 안막어? ....... 도대체 얼마나 넌 가치가 낮길래 들어오는 제한을 다 받는다는거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생각을 한번 해봐. 


5. 남자가 옆에 없는걸 두려워하지마.쏠로일때도 있는거야. 꼭 남자가 있어야해? 그래, 남친이랑 깨진지 얼마 안되어서 그립고 남자의 손길이 고픈건 이해를 할 수 있어. 근데 그렇다고 헤어진지 진짜 몇일도 안된년이 이남자 저남자랑 밥먹고 술먹고 친해지고 그러면....... 솔직히 진심 값어치 없어보여. 얼마나 지 자신을 아낄줄 모르고 얼마나 줏대와 독립심이 없으면....... 헤어지고나서 몇일을 못참고 딴 남자한테 기대냐..... 할꺼야. 그래도 남자한테 기대야겠으면... 우리....... 친한 친구의 남자한테는 제발 그러지 말자. 친구 피토한다. 


마지막으로 여자들 사이의 예의좀 지키자.말로하기 진짜 유치한 내용이다.근데 친구의 남자는 .... 건들이지 마라. 특히 친한 친구가 마음을 털어놓고 너한테 난 얘가 좋다... 했을때 그 남자는 니가 "이성친구" 로써라도 건들이지 마라. 특별히 더 거리를 두는게 여자들 사이의 예의다. 정말 유치하지만 이런일로 몇년의 우정이 깨지는것도 난 보았고, 나 또한 괜찮게 생각했던 친한 친구한테 엄청난 배신감을 느꼈다. 훗날 니 이미지와, 니 가치만 팍팍 깎이는 행동거지들이다. 우리 모두 ...... 쫌 지킬건 지키자.
추천수70
반대수45
베플우어어|2011.05.14 02:55
아 뭐 자기가 생각하는거 얘기하는건 좋은데 말투가 왜그래요 글쓴님은? 읽는내내 불쾌한 말투..ㅡㅡ 그리고 자기가 생각하는것과 다르다고 천박하다느니 술집여자 냐느니 뭐 그렇게 까지 말할필욘 없는거 같은데요 나도 보면 어린여자애들 똥꼬치마 입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킬힐신고 스모키 화장하고 갖은 여수를 다 떨며 다니는거 보면 ㅋㅋㅋㅋㅋ 웃기기만 하지만.. 그냥 그나이 때니까 그러고 다니는 거임...
베플릭투|2011.05.14 00:17
그냥 싫어하는 친구 욕한 것 같네요ㅋㅋㅋ
베플ㅇㄹㄹ|2011.05.14 08:11
헤어진지 얼마안된 싸보이는 년이 니 남친 뺏어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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