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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파나소닉 AG HMC-40AN HD캠코더 핥아보기3

김홍재 |2011.05.14 18:15
조회 80 |추천 0

메모리카드의 호환

 

파나소닉 AG HMC-40AN 캠코더에는 SD메모리를 호환한다.

 

SD메모리라 하면 마쓰시다(현재 파나소닉), 도시바, 샌디스크가

 

공동 개발한 메모리로서 개발당시부터 현재까지 크기와 호환면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아 과거 SD메모리를 사용하던 기계를 쓰던 사람이

 

현재 SDXC메모리를 사용하는 기계를 사용하더라도 과거SD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이다.

 

이 캠코더의 호환 메모리는 SDHC로 기존 SD메모리까지 호환이가능하다 

 크기

 

 

       SDHC와 SD메모리 

     SDXC메모리

 

물론 SDXC메모리가 SD메모리를 호환하는 기계에서는

 

호환이 안 돼지만... 과거에 쓰던 메모리를 현재의 제품에 사용하는것이

 

상당히 경제적이라는 것이다.

 

메모리카드 이야기 하면 소니의 메모리스틱도 빠질 수 없는데 과거

 

베타와 VHS표준 전쟁에서 기술력에 우위를 보였지만 제휴사 확보에 뒤져서

 

패배를 한 경우가 있었는데 지금의 메모리 표준에 대한 경쟁도 굉장히 치열하다.

 

아버지께서 소니제품을 즐겨 사용하시는데 디카와 캠코더의 조작이 단순하고

 

쉽고 비교적 사용이 간편하다는 것이 그 이유라고 하신다. 하지만

 

제품의 버전과 옵션, 기능에 따라  메모리스틱의

 

크기와 종류가 달라서 각각 다른 메모리스틱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

 

때문에

                   (소니 메모리스틱과 메모리스틱 듀오의 규격차이)

 

상위 버전을 제품을 사셨을 때 메모리스틱 크기가 달라 필요한 만큼의 용량을

 

더 사셔야 했다. 소니 제품은 메모리스틱과 메모리스틱 듀오를 사용하는데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기존 사용하던 기계를 바꾸기 위해선 이를 조목조목 따져야 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파나소닉의 메모리를 사용하는 제품들은 대부분이

 

SD메모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기존 파나소닉 제품에 사용하던

 

메모리를 그대로 사용 하면 된다. 제품의 특성과 성능에 따라 메모리의

 

규격이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파나소닉 GF2, LX5, 캠코더 등 모든 메모리 제품)

 

 

영화 트랜스포머의 한 장면

 

(이 영화가 개봉한 07년도는 물론 개발 년도 부터 파나소닉의 외장 메모리 사용제품은 모두 SD메모리를 사용하였다고 한다)

 

 

전문가에게는 용도에 따라 사용하는 메모리가 다름을 구분하겠지만

 

나같은 사람은 일종의 소모품 개념이기 때문에 비용 측면으로

 

계산 하기 때문에 사소한 배려를 해준 파나소닉 캠코더가 매력적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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