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얀님 음악을 우선 하나씩 들어볼 생각이구요~~~ ^^;;
회사 입사이래,,, 거의 처음 서보는 당직(?) 이거 하러 나왔네요..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아침 공기도.. 황사라지만 좋았구요..
늦게 까지 있어야해서..이것저것... 해볼생각입니다.
물론 삼공방을 왔다갔다 하면서..훗..
어제 밤에 졸려죽겠는데..트로이야님께서 올려주신 저의 신청곡
아이비 - 바본가봐...를 틀어놓고...계속 듣다가 잤어요..
사무실에 아무도 없는데..
트로이얀님.... 선곡해주신 노래들 몽땅 크게 틀어놓고 하나씩 들어볼 생각입니당
우하하하하
당직(?) 날씩 좋은날 서는거 짜증날수도 있지만
조용한 사무실에 앉아있는 기분도 ..나쁘지많은 않네요...
아자아자... 인터넷 쏘핑 시~~~ 작~~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