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ㅜㅠㅠㅠ
언니들...오빠들도 읽겠지만...
음슴체로 ㄱㄱㄱ
내가 좋아한다?그냥 아무ㄸㅐ나 생각나는 남자애한명이 있음
내가 지금 저번주에 수학여행을 가따 왔음
수학여행 가기 전부터 진짜 그 애가 넘넘 괜찮고..좋은거야><..
그런데 수학여행 가기전에 남자애들이랑 여자들애들 쪼금 있었어..커플들이...몇명빼고 그러다가
내가 그남자애가 잘생겼고 귀엽다고 했는데...사귀래...
(근데 나는 조아한다고 다 사귀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있거든 언냐들은 안그럼??ㅠㅠ)
한말이 없는거야 그래서 다른 주제로 넘어갔음
그러다가 내일이 왔음.
내가 진짜 약간 통통하고 키는 160인데 애들이 163?4?로 바..글구 얼굴은 자랑은 진짜진짜 아니야..ㅠㅠ구
ㅣ엽게 생겼음..ㅋㅋ
눈크고 입도 작고 목소리는 높아.. 목소리는 컴플렉스..
무튼 제주도로 5월9.10.11.12일 3박4일로 갔음..
..
배타러 갈려고 버스에 탔어..그러다가 어떤 얘기가 나왔는데 기억이안나네;;;;ㅠㅠ남자얘기가 나왔음 그러
다가 내가 키가 작아도 괜찮다고 했음..
얘들이 다 호응을 해줌..ㅋㅋ근데 그남자애는 무표정임..ㅠㅠ
이 남자애가 키가 쫌 마니마니 작아 그리고 귀엽게 생기고 착하고 웃긴 얘야..근데 잘
생겼어...매력이있는듯ㅋㅋㅋ (얘들이 저 보구 너 콩깍지가 씌였다고했음...ㅠㅠ)
그런데 슬픈일은
얘가 따른 남자애가 나랑 이으면서 말을 하면 그 남자애 한테 욕을해...ㅠㅠㅠ
그래서 난 못듣을 척 했음..
그리고 두번째밤인가??내가 어떤 남자애를 시켜서 내가 어떠냐고 물어봤어..그랬더니..싫데..나 진짜 눈물이 났음...ㅠㅠㅠㅠ
남자애들이 힘내라고;;했어...근데 그떄는 별로 안 울었어..한방울 두방울?///ㅋㅋㅋ
그런데 그다음날 버스에서 그남자애 얼굴을 보고 목소리를 들으니깐...진짜 실감이 나..그래서 울었어..아무도 몰랐음..ㅋㅋㅋ큐ㅠㅠㅠㅠㅠ
그래서 쫌 잊을려고 했거든..날 싫어하니깐..
근데 세번쨰방에 남자애랑 남자애 친구가 레크레이션을 하는데 가치 나왔음..
진짜..잘해 내폰에 동영상이 있는데 .....다신들어도 짱!!!!!!!!이야 정말정말 잘 불렀음
내가 잊는다고 했는데..너는 왜 노래를 잘불러서 나를 또 흔드니..나 원래를 어떤애
가 불러서 말만하고 그냥 숙소들어가서 애들이랑 놀려고 했는데..왜 ..ㅜㅜㅜ왜 장기자랑을 나와서 나를 못가게...하
니..근데 진짜 잘불러..대박이야...동영상 보여주고 싶음
....근데..내가 얘랑 아무런 관계가....ㅠㅠ 더 슬퍼
숙소에서 내려와서 복도를 걸으면 우린 그냥 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내 인생의 여러가지 미친짓에 속한짓..나도 지금 엄청나게 후회하는 짓이야..
마지막 밤에...술을..ㅋㅋㅋ
난 종이컵의 4분의1?2?밖에 안먹고 얘들은 쫌 마니..게임해서 먹은거..난 제정신..
그러다가 딴 방에가서 남자.자 .ㅓ플,...--이 모여서 쪽팔려랑..왕게임..근데 커플들만 입에 뽀뽀만하고..별
다른건..없었음
그 남자애도 잇었어..거기에 근데 나랑 눈도 안마주치고..말도 안했음..ㅋㅋㅋ
그런데 내가 약간 그때 취했었나바..술이 먹고 싶었어 종이컵으로 한잔 반을 먹었음..
난 내가 술이 쌜 줄 알았어..우리 아빠가 술이 엄청세서 그런데 난 엄마삘...ㅋㅋㅋ
난 내가 제정신이 거든 근데 내가 얘들의 말을 들어보면 눈이 약간풀리고 혀가 꼬이고 휘청..근데 그방엔
남자애들이 다나가고서..그런데 내가 그때 그 남자애 이름 불르고 걔는 나 싫어한다고 울었음..나 주정이 쩔었음....
그런데 조카...ㅆㅂ..작년에 친구였던..애가 지금이 아니야..동영상을 찍은거야..내가 어떻게 알았겠음.....
그년이 동영상을 찍은지.,,,,,,,,,,,ㅠㅠㅈㅗㄴ나 싫어..개년이 그런데 그걸 지가 왜 친구랑 보다가 다른 남
자애 까지 봤냐고...----------존ㄴ아ㅓ나엄;ㅏㄹ실항너ㅏ 아 다시 생각하니깐 짜증남...내가 어제 문자
를 보냇어 그거 지우라고 그랬더니 씹음..지가 지운다매
그래서 나..지금 학교 가기가 싫어..소문이 다났어..내가 그 남자애 좋아한다고 술먹고 깨 보고싶다고 한
거..안그래도 나 싫어하는건 암..그런데 이런 소문이 남 걔가 얼마나 싫어함..ㅠ
내가 너무 걱정하고 있는거 같기도 한데..전교생이 거의 다암
나 어떻하면 조음???..
같은반인데..걔가 나 싫어하는데.. 근데 걔가 여자랑 사귄적이 없어
..학교 들어와서
나도..마찬가지임
근데 지금은 이 남자애를 어쩜.....ㅋㅋㅋ
못잊어.잊을라면 먼짓을 꼭..나를 흔들음...ㅋㅋ큐ㅠㅠㅠ큨ㅋㅋ
내친구는 고백을 하래...술먹었을 때 할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쩌면..조음???????????????
저 고백해요??
아님 포기ㅠㅠ 해요??
근데 포기는 못하겠고..고백은...절 싫어한다고 하는데..
그냥 해볼까요??????????
일어나는 일 다 쓸거임..
언냐 오빠들 진짜 댓글 좀 써주세요..
저진짜 글로는 다 못할만큼 힘들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ㅠㅠ
댓글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