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에 대한민국 살고있는 그럭저럭 사는 남자에요 전역한지 8개월된 ㅋㅋ
ㅋㅋ 저는 음슴채가 싫어서 하오채로 쓰겠어요 ㅋㅋㅋ
글실력은 개 후달리지만 써볼꼐요
2011년 4월 1일 L백화점 본점 *중구 소공도 위치* 알바를 시작하소이다.
그러데... 브랜드 이름은 못밝히겠소 그 악마들이 볼까봐 수시로 그래서 조질까봐 못밝히겠소...
(참고로 스포츠브랜드오)
알바한지 2주일쨰... 어느날 둘째 여자사람이 욕을하오... 큰 실수도아닌데 처음엔 괜찮았소..
참을만 하였소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매니저가 귀싸대기 맞을래를 하질않나 발로 때리기까지 하였소...
둘째는 더 과간이건 시X 새X야 라고 욕까지 하였소 소리를 지르면...
오죽했으면 옆매장에서 저보러 안됐다고 하겠소 님들?
욱욱 꾹꾹 누르면 지금 한달 하고 보름쨰 채우고 있소...
오늘도 시X 새X야 라는 욕을 둘쨰가 고함을 지르면 했소 (참고 둘쨰는 애엄마)
얼마나 기가 차던지 참고 참았소 지는 자식이없나...
세상사는게 참 뭐 같구려 님들 우리 부모님도 안하는욕을 여태까지 일하면서 못들어본 욕을
어디서 부모님보다 새파랗게 어린 애엄마한테 듣고있으니 말이오
이것이 끝이 아니었소...
일은 얼마나 힘든지 한달에 120받으며 등록금까지 모으는사람한테...
매니저曰 밥사라 김밥사와라 장난이 아니오...
등록금 한달에 80넣고 핸드폰비내면 30정도 남소이다...
이런 휴학생한테 돈은 있는대로 뜯어대오... 거기다 저희 아버지께서 왕년에 S백화점 영업부장
하신경력이 있어서 임원카드가 있으시오,.(지금은 모 화장품회사 이사)
그런데 둘쨰가 욕은 바가지로해대면서 그 임원카드를 빌려달라는것 아니오...??
내가 미쳣소... 솔직히 밀려주게 님들같으면 어떻겠소...??
내가 해본 백화점 일중에 가장 뭐 같은 일이 지금이오...
솔직히 백화점 힘들지만 자식있는사람이 남에자식한테 욕하는건 아니라고 보오..
개X끼 시X 새X 미X놈 소리 다들어가고 있소
그러면서 본인보다 6살이나 많은 형들한테는 어찌나 잘해주던지 차별대우까지하오....
정말.. 어이가 없으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어 웃는중 쓰다가 ㅋㅋ)
님들같으면 어찌하시겠소이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