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중반 상조회사 겸 이벤트매니저 일 하고있습니다.
이것도 영업이다보니
대인관계,,,금전적인 문제
실적 스트레스....회사내 눈치....
한달에 3명 고객 못만들시 본사에 계신 높은 상사분의 권한으로 퇴사처리..한다는....
가뜩이나 일도 안되는데...청천벽력같은.....부담스럽고 적성에 맞지도않고
항상 접대하려다보니 돈도 모이질않습니다. 뭐 실적..곧 그 사람의 능력입니다.
저는 처음에 잘할거라생각했는데....
점점 심각한 고민과 스트레스로 인해서 이럴수록 더 많은 피로쌓이고 몸도 약해져가는 느낌..
영업 이렇게 머리아픈줄몰랐네요.... 이렇게 스트레스받는 일 그만두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