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
태어나 첨톡쓰는 PM 똥꼬입니다 ~ ^^
일하다가 옆에있는 AM 똥꼬와같이 급급급!! 글을 써보기로 했슴다~ㅋㅋ
부족하고 솜씨없는글이지만 잼나게 읽으시고~
악플다실분들 과감히 뒤로가기 눌러주십쇼~~ (__)
발그림이라 그림은 안그리고 글쓰기로 대체하겠슴.
대세라는 음,슴체를 쓰기로 하겠습니다~ ^^ GO GO GO~
<청소년들의 무한 사랑받는 (?) 삼디다스 형제들>
1. 검정, 분홍, 연두, 핑크, 노랑, 하늘, 연보라, 등 여러친구들 있슴.
( 친구랑 같이 색깔바꿔 짝짝이로 신고다님.)
2. 검정삼디다스 친구!! 화이트 들고다니며 아디△△따라 신발옆선에 온갖 호작질 작렬했슴.
(어느새 화이트가 묻은곳엔 때꾸중물 작렬함.)
3. 점심먹으러 갈때, 매점갈때, 삼디다스 신고 어디든 달려야 할땐,
양쪽 앞발 가득앞으로 당겨 발가락 슬리퍼 앞쪽에 고정시키고 달림.)
발가락 긴 애들 졸라 부러웠음!!!
주) 심하게 달리다 있는발 없는발 앞으로 다 빠져나옴.
4. 삼디다스 친구 떨어졌을때, 젤 잘떨어지는 옆선~
본드, 글루건으로도 불가능할땐, 스테플러로 옆선 꽉!!! 찝어줌!!
5. 삼디다스 친구는 비오는날 장화보다 가장 좋은 친구!! 하지만~ 쿠궁~
많이 미끄러움~ 신고 미끄러지면 신발 사라짐!!!~
어디에 있냐?? ~ 발목이나 종아리에 끼어있음~ 깁스한거 같은 묵직함!! (너 거기있구나 ;;)
6. 이따금 삼디다스의 탄력을 믿고 앞쪽발쪽을 안으로 꺽었다 뒤로꺽었다함.
허나 탄력성이 남다른 이 삼디다스 뒤쪽으로 꺽이여 절단되심!!
7. 절단된 삼디다스...버리지 않음!! 비싸진 않으나~ 살려면 돈아까움!!
절단된 삼디다스 하체에 힘을 실어 그래도 신고다님!
8. 물놀이 가서 많이 신음~
두둥~ 실컷 놀다보면 발밑에 돌이 밟힘!! 응??? 또 어디갔어 ?
바람따라 물따라~ 굽이굽이 저 밑으로 흘러가심!!!
( 자유인이심~~!!) 집으로 돌아오는길... 삼디다스 한쪽 가출하심!!
나머지 한쪽 들고 유유히 집으로 복귀함!! ~
혼자인 삼디다스.. 짝이없음! 결국 어딘가 쳐박히시거나 버림~!!
그렇게 삼디다스는 많은 즐거움을 안겨주고계심~!! ^^
이중에 하나라도 공감가시는거 있음~ 댓글하나 남겨주세요~ ㅋㅋ
아님 더 공감가는 얘기 달아주시고요~!!
저는 일하러 갑니다~ 읽어주신분들 고개숙여 감사드리구요(__)
이상 AM 똥꼬~ PM 똥꼬 였슴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