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번호 016 314 34**로 바꾸었는대도 전번호를죽이지않코 니가나한테 전화를했는대 딴사람이 받으면 어떡해! ......
그리고 나병원에있다나와보니 메일주소가 날라가서 주소가 바뀌었어 shk750511@yahoo.co.kr 멜이주소루 보내주길바래!
전화하기가 곤란하면말야!.....
그리고 얼마전이 우리가 만난지 500일인거 아니 11월17일 이었어! 우리가 2002년 6월26일날 처음문자를 주고 받은날이거든!
음력으로는10월24일이었다 이날짜를조합해보면 1204가된다
12월 4일이 니생일이자나! 우끼는일아니니!.....
나 니생일을 죽는날까지 못잊을꺼야!....난널 처음만난이후로 한번두 마음변한적없어 지금도 처음마음그대로야!...
내가널아직도 너무라도 사랑하나봐! 별걸다 기억하구 있으니말
야! 딴사람들은 그게 아무것도 아닌지몰라두 나에게는 널 알게된게 내평생에 마지막 추억이거든!..........
지금두 내머리는널 잊으라하는대 내 심장은 널잊지를못하구 널그리워하구 너에 향기를갈망하구있어!......
나그리고 니가 나한테보낸 문자를 얼마전에보았어 핸폰액정이 깨져서 문자를확인못했어 다리수술받고 밖에를 나가기가 불편해서 핸폰 수리를못해서 얼마전에 수리하고 받어 니문자 !....
나 근대말야 니말믿지않아 믿고싶지도 않코!......
왜그런줄알어 내가 너에 성격을알기때문이야 니가 나한테 한말들도 있고말야!......
니가힘들고 지처서 쓰러지면 꼭나한테 돌아와야해꼭!....
난너에 해바라기이니까! 해바라기는항상한곳만바라보는거알지!.....난항상 있던자리에서 널기다리고 있다는거만알아주길바래!........
내가널향한 마음이 아무리 무모하고 집착인지몰라두 니가나한테 진정한사랑을알게해주었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이라는걸
받아보았거든 나이제까지 사랑을주기만했지 한번두 진정한살랑을받아본적이없어서 너에게도 이렇게 집착하는지도 모르지!...
그리고 나 요즘니가 나에게 답장을주거나 핸폰문자를 날려주면 내영혼하구도 바꿀수 있다고 하늘에 기도하고있어!...
내 몸이라두 니곁에 있을수있다면하고 말야!.....
그리고 동생가게에 간지도 무지하게 오래됐다 거기가면 너와동명이인 문윤경이라는 사람이있어서 니생각에 내가또망가져버릴까봐 도져희갈자신이없어!.........
너와다니던 추억들이 지금은 날너무라도 괴롭히고있어 처음에는 너와에 추억들을회상하면너무라도 생각만으로도 즐거워는대!.....처음에는너와같이가던곳으로 저절로 몸이 음직였는대 지금은그곳을지나가기조차 너무라도 무섭고 괴로워!....
윤경아 니가만약에 시간이지나두 나한테 연락이 없으면
나 사람을 사서라도 널찾고말거야! 내가 죽기전에! 꼭!...
니가 나에 마지막사랑이고 난너한테 받기만했으니 앞으로는 니가 받을차래니까!..난너에게이제까지 너무라도 받기만했어!..
너한테 난아직 1%두 해준게 없어!하나도말야!....
날 진정으로 한번이라도 사랑했다면 니가나한테 이제까지 나누워준사랑다시 나한테 다다시 돌려받아가 그럼내가 널잊을수있을꺼야!....꼭! 그렇게 해주길바래!.....아직도 널사랑해!..
윤경아 내가 마지막으로 쓴시야! 나 다시는 시를 쓸수가없을것같에 펜을잡고 시를쓸려구하면 전에 널위해서 시를쓰던생각이너무라도나서 머리에는 니이름 송윤경 세자만이 떠올라서 이게 마지막으로 다시는 시를쓰기위해서 펜을잡을수가없을것같아!....... ♡♡♡ 내마음에 석양 ♡♡♡
굳은 땅에 슬며시 봄비 내려 녹이듯
이미 메마른 나의 가슴 속에
그렇게 찾아온 당신은
정신 없이 헤메이던 나의 삶에
작은 돌을 던졌습니다..
이미 오래전 느끼던 그 느낌이
나에게 하나의 삶의 의미를 주었고,
또 다른 하나의 삶의 시련도 주었습니다.
틀에 밖혀 살던 그 삶이 변했고,
그 변화에 기쁨마저 느꼈건만....
해맑은 밤에 창문을 열어
별을 보면
이상하게 차오르는 공허함에
쓸쓸함을 억누르지 못하곤 합니다...
전에 느끼지 못한
항상 어딘가의 슬픔이 나를 지배하곤 합니다.
그리움일까요? 사랑일까요? 혼자 있던 시간이 길었습니다.
이별의 공허함이 저를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한 동안 잊혀졌던 나 자신의 모습이
하나 둘씩 다시금 당신이란 거울앞에 나타나기 시작했을 땐
또 하나의 이별이 나를 기다린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참으로 짧고도 즐거웠던 그 시간들.....
이젠 접을수밖에없나요?.
구름에 가려졌던 해가 햇살을 비추다 다시금 가려지듯
전 그렇게 돌아가야만 합니까?.
그런 감정 이젠 다시금 느끼지 못하겠죠...
석양의 붉은 빛이 태양을 삼키듯...
전 그렇게 그렇게....... ♡♡♡ 내마음속에 아직도남아있는 윤경이 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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