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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세후 245 관리

27살 세후 245 입니다.

 

작년 부동산 폭락할 때 대출받아 집을 샀습니다  

집 구입시 집값 2억 (현재 시세 2억 2천) / 집 구입시 대출 8천 현재 대출 잔액 7천 입니다.

8천가까이 대출을 받았었는데 지금 1천만원 갚은상태입니다. 

취등록세, 약간의 집 수리비, 이사비, 부동산 등기비용, 중개비해서 거의 1천이 .... 나갔습니다.

 

무리해서 사긴 했지만

부모님의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서 집을 꼭 장만해드리고 결혼하겠다 라는

욕심을 가졌었고 실거주 목적이라 후회는 없는데요

 

문제는 현재 저축을 하나도 못하고 있습니다.

대출부터 빨리 갚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31살 전에는 결혼하고 싶은데 시집갈 때 대출을 안고 가기는

상대방에게 짐 지우는 일이라 다 갚고 가려고 합니다.

지금 수준이라면 3년이면 다 갚을 거 같습니다. 그러면 제 나이가 30인데요.

적금을 조금씩(40~50정도) 이라도 해서 지금부터라도 결혼 자금을 조금씩 마련해놓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대출부터 다 갚고나서 저축을 해야될까요...

결혼 준비자금 3천만원은 모아야 될 것 같은데...

고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지출내역은 대충 아래와 같습니다

 

245 - 월급

30 - 이자

15 - 관리비

20 - 실비 보험비 / 인터넷 티비 수신료 / 핸드폰 비 / 차비

20~30 - 용돈

150 - 대출원금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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