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떤 유학생의 내인생에 관한 내인생 화이팅 글(뭐야 이게 ㅋㅋㅋㅋ)

이성준 |2011.05.19 14:14
조회 78 |추천 0

형 누나 안녕들 ㅋㅋㅋㅋㅋ

 

난 올해 요번 두달전쯔음에 고등학교 안가고 저 멀리 달라스옆 포트워스 텍사스로간 유학생이야 ㅋㅋㅋㅋ

 

난 뭐 재밌는 얘기 없고 그냥 한번 글써보고 싶어서 판은 가끔 스마트한 내폰으로 보면서 혼자 웃고 그래

 

ㅎㅎ  근데 다들 센스가 좋으셔서 내 글은 아마 개빨리 묻힐듯 ㅠㅜ 음... 이번엔...... 그냥 .... 나에대한 소

 

개??  이정도 하고싶어 음

 

일단 난 성남에 성남 병원에서 1995년 3월 24일날  엄마 뱃속에서 나왔고  음...  어릴때 진짜 막나갔던거

 

같아 ㅋㅋㅋ 초강력 개념임 초2때 우리 엄마가 그러는데 책상에다 발 올리고 포도주스 먹고있다 선생님한

 

테 혼났데 ㅋㅋ  싸움도 짱 잘했는데 6학년때 좀 뚱뚱한 친구한테 발려서 그다음부터 싸움 접었고 음

 

글고 중1때는 개념이 되려고 진짜 공부만하기 시작했다 과학고 준비했고 아 이때 내가 쫌 찌질했던듯 ㅠ

 

근데 과학고는 ㄱㅖ속 준비했어 나름 열심히 한듯?!?!  중2때는 공부양이 허벌 줄었고 음 암튼 다시 친구

 

많아졌어 ㅇㅇ 기뻣다능 ㅇㅇ 중3땐 좀 컷나?? 내 인생에 대해 진짜 진지하게 고민하고 그랬던 성숙기??

 

(개인적으로 멋있던 사춘기라 생각함 ㅋㅋ) 근데 좀 과학고 땜에 좀 스트레스받으면서 살고 그랬고

 

아! 과학고는 아쉽게 ㅠㅠ 중 2~3때부터 논게 화근이였다바 ㅋㅋㅋㅋ  그리고 미국이란 결심에 대한건

 

데... 음,.... 이건 원래 나 16년 짱짱 배프가 있었는데 친구가 8년전에 미국가가지고 내가 막 돈모아서 4년

 

전에 놀러가고 그랫는데 그때부터 미국가고 싶었어 ㅎㅎ 근데 여기 또 홈스테이 형있어서 못가고 있었던

 

거고 근데 그 한형이 이번에 좋은대 가고 한 형은 한국 돌아와서 형편이 되서 마침내 ! 오케 된거야 ㅎㅎㅎ

 

기쁜일이지  

 

아 이때 가기전에 진짜 영어 미친듯이 한듯 ㅇ,ㅁ..(참고로 여긴 목사님집 ㅎㅎ)

아아 그리고 부천으로 이사 1학년말즈음에왔는데 깜먹었다.@ @

 

지금은 약 두달 반정도 되가는데 잘 살고 있는것 같고 가끔 엄청 우울해졌다 기분 좀 풀리고 인생 고민하는 그냥 청춘인 소년이야 ㅋㅋ 학교는 아직 고등학교 말고 영어집중 프로그램으로 근처 대학교에서 외국인 전용 프로그램만 하고있고 때로는 판 읽고, 때로는 잉여잉여고, 때로는 진짜 열심히 하는 17남이야

 

나이:17 (미국나이론 16)

성별:남

성격: 나도 몰름 그냥 가끔 우울해질때 계속 우울한그성격 + O형인데 A형 안좋은거 다 받은 성격 이거 두개??? 있는거 같고 (별 맘에 안드는거 ㅡㅡ;;)

2. 자기발전을 중요시함 막 명언이나 그런거 내가 혼자 고민해서 만들고 막 그런거 있으면 맨날 받아적는. 특이한 성격?? (명언이 160개 돌파 ㅋㅋㅋㅋ)

고민거리:

1. 최근 사각턱이 되는것 같음 ㅡㅡ 

2. 미국은 너무 머리를 못 자른다.

3. 빨리 적응해야되는데..

4. 스마트폰이란 위대하구나!1

5. 마음을 나눌수 있는 친구를 사귀고싶다,..

6. 왜 친구들은 쓸모없는 애들이 왤케많지/?? ㅋㅋㅋㅋ 뭔가 대단한 친구가 없어 ㅋㅋ

7. 내인생 파이팅

존경하는사람: 나 홍정욱 선생님 존경함 ㅇㅇ!! 비행기에서 7막7장 봤는데 아주 감동먹었어요 ㅋㅋ

가족:엄마 아빠 형

글쓴 이유:

1. 관심??? ㅋㅋ 슬프당 2. 한국친구 혹시 볼까봐?? 3.미국 훌륭한 지인 구하려고?? 4. 가끔씩 글쓰는걸 좋아하고 5. 판 재밌는거 같아 ㅋㅋ

 

암튼 아무도 안 읽을 스크롤 압박의 이 글이지만 그래도 이런글 쓰면 되게 뿌듯한거 같아 ㅋㅋㅋㅋ

혹시 이글을 보는사람중에 포트워스 근처나 내 한국 아는사람이면 덧글달아줘! 나도 ㅈ달아줄께!

 

 

ps 그나저나 감동도 없고, 재미도 없는 글이네 ㅠㅠ 내 글쓰기 실력이 이래요 ㅠㅠㅠ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