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쉬는 주말인데, 피곤해서 그런지 어제 퇴근(21시)하고 집에와서 치킨 시켜놓고, 메이저리그
좀 느긋하게 보고, 영화나 슬슬 보려 했지만, 잠이 들어버렸네요 ㅠ,ㅠ
오늘도 일찍일어나긴 했지만, 피곤에 쩐 나머지 그만 깊은 잠 속으로...
점심때 일나서 점식먹고, 인터넷 1시간정도 하다가 또, 잠이 들어버렸네요...
원래 잠은 적은 편인데, 저번달에 풀 근무를 한 탓인지? 계속 자고 자도 계속 잠만 자게 되었어요 ㅠ,ㅠ
황금같은 휴일이 이렇게 허무하게 지나가다니...흐흑
18시경 일어나서 저녁먹고 샤워하고, 괜찮은 영화라도 보려고, 캔맥주를 준비 했습니다.^^
괜찮은 영화좀 추천해 주세요. 그동안 영화를 많이 안보고 살아온거 같네요...명작 많을텐데...
제가 인상깊게 본 영화는 우선, 사랑과 영혼,가을의 전설,늑대와 함께 춤을?(맞나?),서초패왕,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터미네이터2,도학위룡2,영웅본색2,노트북,마지막 한걸음까지,쇼생크 탈출,
비트,트로이... 우선 기억나는건 저정도구요.
SF,판타지쪽(반지의 제왕,해리포터)은 별로 안좋아 합니다 ㅠ0ㅠ
오늘은 "노트북"같은 멜로물이 다시 보고싶네요^^
여배우 검색까지 해보게 될 정도로 정말 좋은 영화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