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22살 군인입니다.
며칠 전 휴가나가기 전 이상한 꿈을 꾸었습니다.
집에 있는데
갑자기 (꿈상에서는 얼마전에 집을 나간 걸로 되어있음)어머님께서 들어오셨습니다.
들어오셨을 때 제가 어머니를 끌어안고
"할머니랑 싸우시는라고 이렇게 고생하시는데 모른척해서 미안하다. 다시는 가지 마라"
하고 울먹거렸습니다.
(할머니는 현실에서 돈때문에 저희 집안과 소원해져있습니다)
꼭 안고 있다가 갑자기 어머님께서 주전자를 들고 물을 끓이셨는데
물이 증발되지는 않고 불이 아주 높이 치솟았습니다.
이게 무슨 꿈입니까?
제가 이제까지 경험한 바로는 어머님은 주로 첫사랑을 뜻했었습니다.
첫사랑과 무슨일이 있을때 주로 등장했죠
그리고 약 6개월 전에는 어머니와 한이불 덮고 팔베게 베고 자는 꿈을 꿨습니다.
지금 첫사랑과 연락 안된지 거의 2년 넘어갑니다.
여기까지가 꿈 내용입니다.
해몽 고수분들의 해몽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