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느님에 대한 글이 너무 크나큰
인기를 받아서 그 성원에 힘입어
텔느님에 대해 또 써보려고 해요..ㅋㅋㅋㅋㅋㅋ
재미없어도 추천눌러주시고![]()
먼저 때는 바야흐로 나의 초딩시절 (나님 21살임)
갑자기 티비에 원색의 원숭이 4인방이 나타났다.
하지만 그분들은 결코 원숭이가 아닌
나에게 충격을 안겨주신 텔느님(텔레토비님)들 이셨다.
그래 바로 저 원색의 텔느님들이셨어....![]()
흰둥이 보라님
깜댕이 뚜비님
황인 나나님
걍 밀가루 뽀님...
난 텔레토비를 보면서 항상 경건한 마음으로
그들이 먹는 이유식과
정말 제일 미치도록 먹고싶었던 바로그것......깜댕이 쿠키
나 정말 저것이 너무 먹고싶었음...무튼
나님 늘 텔느님들이 나오면 따른일 제쳐두고
티비앞에 앉아서
아기예수님이 떠오르는것을 거부하면서
마이크 아찌의 말에 귀를 귀울이며 그렇게
시청을 한 1人임
지금은 뽀느님이 있지만 (1탄 참고^^)
나때는
텔느님이 레알 쩔었다고!!!!!!!!!!!![]()
보라와 뽀, 뚜비와 나나가 사귄다는 그 크나큰 스캔들에도....
이런 보라돌이님의 실체의 모습에도,,,,
나는 텔느님들을 예찬했음
왜냐???
그분들은,,,,배에서 티비가 나오거든...
(사진이 없어염 ㅠㅠ)
텔느님들에 대한 예찬을 하고있다가,....
드디어 우리의 마이크 님이 한마디를 하시면,,,,
내마음도 울었음,,
(친구들 이제 헤어질 시간이에요 안녀엉~^^)
흑흑,,하지만 텔느님들 역시 내마음을 잘아심..
짠!!하고 다시 나타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
나 정말 조았자나![]()
(이제그만~)
소리를 한 세네번 하다가 우리의 아기예수님!! 해느님이 뜨심
하아....저분,,,너무보기시름,,,,흑흑( 우리나라 애기사진이없어염 ㅠㅠ)
우리 텔느님들과의 영접은 다음시간에 미뤄두고,,,,아기예수님고 빠이빠이해야한다는...
마지막으로,,,내가 정말 가고싶은 그곳 <꼬꼬마동산>의 사진을 끝으로 난 뿅!
아 그리고 우리의 청소기님
존경함^^
추천하면
뽀처럼 밀가루 피부된다
옛날 생각나면
추천 ㄱㄱㄱㄱㄱㄱ
↓↓↓
추천그거 어려운거아니자나?
까짓거 빨강버튼만 살짝누르면,,
우리 텔느님들이 부활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