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애 생일이라고 연락도 없고 뜬금없이 나타나서
비싼 훼미리레스토랑에 데려가서 사달라고 하고
함께 백화점에 가서 주니어 의류 매장에서
애 코디해보고 생일이 아닌 다른 애도 사달라고 조르니까
같이 코디하면서 옷 맞춰보고 하는 거...당연한건가요?
말 그대로 애 생일이라고 연락도 없고 뜬금없이 나타나서
비싼 훼미리레스토랑에 데려가서 사달라고 하고
함께 백화점에 가서 주니어 의류 매장에서
애 코디해보고 생일이 아닌 다른 애도 사달라고 조르니까
같이 코디하면서 옷 맞춰보고 하는 거...당연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