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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공포소설!AND6화

박왕규 |2011.05.24 16:17
조회 172 |추천 1
후앗...!  이규의죽음!!!!!  ㅋㅋㅋ 죄송해여 뻘짓 ㅋ했음 ㅋ 일단 다음화갑니닷!     아그리고 EPIK런 저맞습니다 그리고 조회수는 80정도되던데 추천이없더라고요 ㅠㅠ 보셨다면 재미없으셔도 성의를봐서라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어요 ㅋㅋ 귀찮으시면 않하셔도 ㅋ 그럼 시이작!     ------------------------------------------------------------------------------------------------------------   강찬:.....죽었어....   그자식... 정말...무슨생각으로...이런짓을하는거야..   강긴:..씨x....그자식... 탈출하라는게아니라....그냥 우리를...죽이려는거야....개자식....   강긴이말이맞다..그자식은..탈출하면..살려주는게임이아니라...그냥..죽이려고 우리를 부른거였다..   사리:..............   이럴때가아냐...빨리 이학교를나가겠어..   나는 옆반으로 돌아갔다..   강긴: 어디가! 버리는거냐!   강찬: 이새x들아 어차피 여기있다고 살아나진않아 차라리 한시라도 그자식을 죽여버리겠어.....   이제 탈출이..아니라....그녀석을 죽이러...가는거다...   강긴: 이자식이!!   강긴이. 나의 얼굴을 후렸다.   강찬: 칫.. 죽여버리겠어..   나도 그녀석의 얼굴을 후렸다..   강찬: 씨x!! 어차피 여기있다고 달라질건없어!! 저자식한텐 미안하지만 일단 살아있는 사람은 빨리 이곳에서 나가야할것아냐!!!   사리: 그래...여기이렇게있다고 달라질건없어.......   강긴:...알았어...   우린 옆반으로 돌아갔다.. 그자식..찾으면 꼭...죽여버리겠어..   강긴:...열쇠가 어디있는지 찾아야지..   강찬: 여기어디 종이가..   찾았다.. 종이에는 이렇게써져있었다 ' 한명이 죽어서 유감이군 ㅋ 그러게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거야 ㅋㅋ  아 일단 힌트를 줘야겠지? 죽은녀석을 다시 작살펴봐라 그녀석한테 나올꺼다 ㅋ 그럼이만ㅋ'   강긴:.....이자식...미친놈아냐..?...   강찬: 미치지않고서야...이딴짓을 ..씨x..   나는 옆반으로가 이규의 시체를 봤다..   강찬:...이건가..   이규녀석옆에는 up,빛 이라고써져있었다.   다시 옆반으로 갔다... 이게무슨소리야또....   강긴: 뭐라고써져있어?.....   강찬: 직접봐라..   사리: up....빛...이라..   강긴:.. 업은.. 위....   강찬: 위에...빛이어딨어...   강긴:빛... 하...빛을낼만한걸찾아보자..   나는 이지저리 둘러보았다.... 잠깐...여긴....2학년1반...내반이지..? 그렇다면 내사물함에..   나는 사물함으로다가갔다   강찬: 여기에 내 가가지고다니던 플래시가..있을텐데..   강긴:잠겨있잖아..   강찬: 그자식..어떻게 ..내사물함까지 잠글생각을한거야..   방법이없을까.. 잠깐....... 옆에  또뭔가있다.. 이건....망치..?    강긴: 그걸로 따면되겠내 넌할수있잖아..   그래...그럴수도있겠지 나는 망치로 힘껏내리쳤다   강찬: 읔...진동이장난아닌데.?.... 다시한번!..   부서졌다... 안애는 내플래시가 있었다   이재 이걸로 불을 위로쏘면..   강깅: 구석구석 해봐   강찬: 하고있어 뭐보여?..   사리:아니 아무것도..   하..그새x 또낚은건가..씨x.....   잠깐 저게뭐지..? 뭔가 반짝거린다..   강찬: 저거 뭐야 반짝거리는거 강긴: !! 진짜네  기다려봐   강긴은 빛나는 물체를 가지고 책상에서 내려왔다   강긴: 열쇠야!!   강찬: 됫어!! 나갈수있어! 사리:....   강찬: 가자!   사리:....   우리는 복도 로 향했다   강찬: 여기에 껴보면..   열리지않는다...   강긴: 내가해볼꼐.. 이렇게 조금비틀어서하면.. 됬다!   이제 나갈수있는건가..!   문을 열고 나가는순간 책상하나가떨어졋다..   강찬: 씨x 뭐야! !   강긴: 맞을뻔했잖아! 씨x..   사리:......이제....내차레인가..   강찬: 무슨소리야   강긴:..????   사리: 그분의 사랑을 얻을수만있다면....무슨짓이라도 하겠어....   사리는 어느센가 칼을 들고있었고 자신의 왼쪽가슴을 찔렀다. 


사리는 그대로쓰러졌고 왼쪽가슴에서는 붉은색 헌혈이 솟구쳐오르고있었다.

 

강찬: !!!무슨...짓이야!!!!

 

강긴:..!!!! .......

 

순간...  다리에힘이 빠지면서 그대로 주저않아버렸다..

 

강찬:...자살을..하다니....왜그랬지...

 

...사리가..자살을...하다.....응?....잠깐...저게뭐지..?

 

강찬:...종이다....'미안하지만..이규를 죽인건 잘했다 칭찬해주고 싶다. 하지만.. 이제 너의차례가왔다...미안하지만....책상이떨어지면 ..거기에있는칼로 자살해라..그러면 너를 좋아할수도 있을것같다.. 잘가라...'

 

강긴:...이자식......사리를이용해서...

 

강긴의 눈에선 눈물이 나오고있었고... 나의눈에서도 눈물이나오고있었다..

 

그자식....사시를이용해서.....자살을하게하다니....미친놈......꼭죽여버리겠다....

 

- THE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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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점점막장이되가고있어 ㅜㅜ 어떻게해 ㅜㅜ

후아..점점망해가는듯 ㅠㅠ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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