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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자작공포소설AND8화

박왕규 |2011.05.26 18:41
조회 139 |추천 2

후아..저번에는 귀찬이즘때문에

대충 끝냈내요 죄송합니다  8화 시작이요~  epik 런 저맞습니다     ------------------------------------------------------------------------------------------------------------------ 가야겠다..   강찬:빨리와   강친:알았어...   나와 강긴이는 복도끝으로향했다   복도끝에는 문이있었고 역시 잠겨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자물쇠로 잠겨있었다   강찬: 이번엔 자물쇠구만..   강긴:..이번에 번호같은건데..?   그래 이번엔 번호다 다른 무엇보다 어려운 번호자물쇠 차라리 열쇠자물쇠였다면 쉬웠을텐데..   여기도 역시 종이가 있었다 ' 흐이? 아까어떗어? ㅋㅋ 그애는 니녜가 오기전 2시간전에 죽은놈이야 그예1명만 남았길래 재미없어서 죽였어 ㅋㅋ 아 너희를위해 그녀석을 죽여놨다고도 할수있지 그녀석한테 힌트가 있어 잘보라고 ㅋㅋ '   그녀석을 또보라고..?   강긴: 나..난싫어!! 강찬: 그럼 죽을꺼냐 가자   우린 그시체에게 향했다   강찬: ...역겹구만..   강긴:... 나는 시체의 구석을 살펴보았다  하지만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다   강찬: ...뭐가있다는거지   강긴:없어?...   강찬:ㅇㅇ...   강긴: 흠.. 뭐가없나?   하..모르겠다 뭐냐 번호가..   강찬: 후..모르겠다   강긴: 흠...   강찬: 아이씨!!모르겠어!!!!   나는 화를이기지못해 시체를 발로차고말았다   강찬:!!! 악! 씨.. 내발!   아..이걸내가찼어 ㅠㅠ... 잠깐..저게뭐지?..   시체밑에있던자리에는 597 이라는 번호가 써져있었다.   강긴: 이거..혹시!   강찬: 이거야!!   잠깐..이건 아니다 번호는 모두 7자리였다.   강찬: 아니야.더찾아야되..   하.정말..돌겠내   강긴:잠깐 여기도종이가있다   나는 그종이를 주웠다   '후..? 나도 이거 움기느냐 힘들었다고 쩃든 찾았으니 다행이군 ㅋㅋ 아 일단3개의번호는 찾았내?  다음 종이에서 보자구 아 다음 번호는  잘찾아보면 있을거야 '   또 찾아야하나..   강긴: 이제 4개 더남았다..   강찬: 빨리찾자   나는  복도의 구석구석을 찾으며 다음 번호를 찾아보고있었다   강찬:....어디냐   모르겠다.. 정말..   그런데 아까부터 거슬리던게 있다 저구멍.. 뭘까.   나는 구멍안에 손가락을 넣어봤다 구멍이작아 손은 넣지못했다   강찬: 짧다..손가락이 짧다..   강긴: 뭐해?   강찬; 이구멍 뭐가 수상하단말야..뭐 기다란게 없을까?   강긴: 아까 무기로주웠었던 쇠막대 있긴한데   그떄 위에서 고무장갑이 떨어졌다   강찬: 뭐지..?   강긴: 넣는다!!   어느샌가 강긴은 구멍에 쇠막대를 넣고있었다   강긴: 흠..잘안되는데 다시힘껏!!! 으얏!!!   그순간 파지직거리는소리와 강긴에몸에는 전기같은것이 파지직거리고있었다   강긴: 끄아아아악!! 앆!!!!사..살려주...ㅓ!!!!!!   내가 다가가려는 순간 강긴은 쓰러졌다   '털썩'   강찬:..이...이게무슨....   복도는 살이타는냄새로 꽉찼다..   강찬:가..강긴..아.?   갑자기 구멍옆에있던 벽돌이 열리면서 종이한장이 떨어졌다   '오? 강긴이가 죽었겠지? 그녀석성격이워낙급해서 내가 준 고무장갑따위는 눈에도 안들어왔을거야 ㅋㅋ  그러게 ㅋㅋ 그렇게 섣불리 행동했다간 ㅋ 봉변당하기쉽상이지 ㅋㅋ 아 그리고  번호줄꼐 번호는6908 왼 이야 잘풀어봐'   ..또 한명을 죽이다니..나혼자잖아.....   무..무섭다...   그냥..여기서 죽었으면..좋았을걸..   강깅이와함꼐 죽었으면...편했을껄..   강찬;...제기랄....   그래... 그냥 살아서 그녀석을 죽여버리자..   나는 번호로 잠겨있는 문으로 향했다   강찬: 번호는 597....6908... 됬나?   나는 자물쇠를 당겨봤다 안된다..   나는 1시간가량 더해봤다   강찬:씨 X!!!!  뭐야그럼!!!!!!   나는 자물쇠를 던지듯놓고 주저않았다.   강긴이라도 있었다면...금방 풀었을텐데........    계속 강긴이가 죽던모습이 생각난다.. 그비명소리..살이타는냄새..   강찬:...얘들아...알려줘..   내가 미첫나보다..죽은얘들에게 말을걸고있다..   그순간 그녀석의 말이 생각났다.. 6908왼..?   왼이라...왼..쪽..?..   강찬:왼쪽이..무슨상관인데 이거랑..  잠깐.. 아니지? 왼쪽..반대로..?   !!!그거다!! 반대로!! 8096  795!   나는 벌떡일어나서 자물쇠를 맞추었다   자물쇠를 힘겄당겼다 자물쇠가 떨어지며 풀렸다   강찬: 됬어!!!   문을 열고 들어서는순간 무슨 이상한냄새가 났고 그다음은 생각이나지않았다   나는  강긴이가 죽는꿈을꿧다 일어나보니 내몸에 종이가 하나떨어져있었다   '잘잤어? 나의 영원한 친구~~친구를 잘사귀라고 맨날 니녜 어머님이 해주셨던말이생각나네 ?ㅋㅋㅋ 그러게 친구좀잘사귀어두지 ㅋㅋ 쩃든 내가 니옆에 열쇠를 놓아놨어 이제 이방을 탈출하라고 아! 그리고 이열쇠 이방을 나갈수있는열쇠는 아니고 내 방으로 오는 열쇠야 ㅋㅋ 혹시 필요할까봐 ㅋㅋ'   강찬: 니 무덤을 니가파는군...   하..이제 이방을나가라는건가.. 차라리 죽을까..   강찬: 아니야..그러면 먼저간얘들이 불쌍하잖아.ㅋ....   그녀석들도 얼마나 살고싶었을까..?   강찬: 하..살아보자 일단   나는 바지를털고일어나 이방열쇠를 찾기시작했다    아 그리고 나는 어느센가 고무장갑을끼고있었다   강찬: 그녀석이 해놨으니 그냥하고있자   나는  곳곳을 살펴보다 열쇠를 찾았다   강찬: 이건가?   문에 열쇠를 꽂아서 돌렸다   '딱' '딱'   강찬:됫다   문이열렸다 나는 밖으로 나갔따   문을열어보니 열쇠가있었다.   이건 뭐에쓰는물건이지..?   앞을보니 복도였다 복도 끝에는 또문이있었고 두열쇠는 문에 맞지않았다   강찬: 일단 그녀석 방은 아니군...   나는 뒤로돌아섰다    강찬: ...훔,,...   이번엔 옆을봤다 옆에는 톱니바퀴들이 맞물려있고 그가운데 열쇠구멍이 있었다   강찬: 이열쇠중 1개인가..?잠깐..   구멍에 전류가 흐르는것같았다   강찬: 고무장갑..이것떄문에 껴놨군.   나는 열쇠 구멍에 방앞에서주운열쇠1개를 꼿았다   강찬: 돌아간다   톱니바퀴들이 맞물려가며 돌아간다   그순간 천장에서 물이 흘러내렸다 5분에300ML씩 은 흘려나오는듯했다   물이 떨어지는 걸보면서 땅을보니 종이가있었다   '이제는 타임게임!~ 제안시간안에 이방을 통과하라~~'   제기랄!! 시간이없다!! 강찬:젠장!@!!! 어딨어 열쇠!!!!   빨리찾아야만한다 잠깐..   강찬: 톱..톱니바퀴!! 물이들어가면 전류가 흐르잔아!!!   톱니바퀴는1.90M 정도의 높이에있었다   나는 물을 첨벙첨벙대며 복도끝으로 갔다   힘들다... 아니 힘들어할시간이없다   열쇠..   강찬: 아! 그녀석방으로가는열쇠 이걸로한번해보자   나는 열쇠를꺼내 꼿았다   돌아갔다..?   강찬: 뭐야 됬다 이게어찌된일이지..? 아! 빨리들어가자   내가 문을닫고 들어가니 물소리는 들리지않았다 멈추었다보다   강찬:후....살았다....                 --------------------------------------------------------------------------------------------------------------- ㄷ.ㄷ... 오늘은 무섭기보다 조금재밌게쓴듯 ㅋㅋ  그럼 다음화를 기대해주세요! 그럼      재미없으셨더라도 성의를봐서 추천꾸욱!짱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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