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꼭 도와주세요ㅠㅜ
저처럼 이런 경험있으신분들..
핸드폰에 대해서 잘알고 계신분들..
제발 불쌍한 사람 도와주신다 생각하고 제발 도와주세요...
그럼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길더라도 꼭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여자입니다.
KT를 쓰고있고 2년의 노예이며
현재 1년반동안 핸드폰을 써온 사람입니다.
핸드폰은
2009년 9월 14일날 동생의 명의로 청소년 요금제로
하여 계약 했습니다.
청소년 요금제가 싸고 혜택이 많다고 하여 계약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엄마가 저를 부르시더니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왔다.
도대체 이게 어떻해 된거냐며
요금고지서를 보여 줬습니다.
4.1~4.30까지 요금이 무려..
.
.
.
.
120,910원 !!!
즉 12만원이 넘게 나온것입니다.
청소년 요금제를 쓰고있다면 절대
나올수 없는 금액이였어요.
평균 6만원 이였습니다. 단한번도 넘은적이 없구요.
너무 이상하다해서
올레 KT에 가입해서 12개월 요금을 조회해봤어요.
그런데
3월달은 9만원대
4월달은 12만원대
현재 쓰고있는 .5월은 벌써 9만원이 넘었더라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다 싶어
KT고객센터에 5월 19일 목요일날 전화를 걸
었습니다.
왜이렇게 요금이 많이 나오냐고 따졌더니
하시는 말씀이 3월 7일날 청소년 요금이 해지되고
성인요금으로 청구되고 있었다고 합니다.
저는 알아보니 동생이 3월 7일날 대리점가서
핸드폰을 샀는데 이동통신사가 겹쳐서
하나는 청소년 요금을 해지해야되는데
제꺼를 해지했대요
그래서 제꺼는 성인요금으로 풀려서 쓴만큼 나오는거래요.
근데웃긴게 제가 KT를 쓰고있잖아요.
1.KT에서는 저에게 청소년요금에서 성인요금으로
변경됬다는사실을
문자로도,전화로도 전혀 통보를 안했습니다.
KT측에서 확인결과 통보를
안했다고 인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무슨서비스인지도 모르는
부가서비스에 돈이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부가서비스에대한 설명을 듣고 당장 해지를
하였습니다.
2.저는 핸드폰 구매당시 부가서비스에대한 일절
설명을 못들었기때문에
1년반동안 부가서비스 요금으로만 내온
8만원도 환급신청을했습니다.
또한제가 부가서비스와,요금제 변경으로 인한 손해를 봐서
이 두가지를 컴플레인 걸었습니다.
그래서 KT고객센터에서 대리점을 연결해준다고 하였습니다.
어디서 샀냐고해서 우장산에서 샀다고했습니다.
그럼 고객센터측에서 분명히
5월 20일 금요일날 대리점하고 KT 고객센터에서
연락을 드리겠다고 해서 어느 시간대가 괜찮냐고해서
12시 이전에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12이후에는 일을하고 학원을 가서 도저히 시간이 안나거든요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우장산 대리점측이아닌 김포공항 대리점에서
연락을 줬습니다. 김포공항 대리점은 모르는 이야기다하면서
고객센터에 문의해보라 해서 제가
3시 넘어서 연락을 취했습니다.
왜연락을 먼저주기로하면서 왜안주냐했더니
죄송하다는 말뿐 지금 금요일이고하니 주말이있고하니
월요일날 과장님이 전화주실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하고 끊었습니다.
근데 난데없이 토요일날 전화가 왔습니다.
우장산 대리점측과 KT고객센터에서
우장산 대리점측은 핸드폰 판매당시 부가서비스에대해 설명을 안해준것을 인정했씁니다.
안그래도 이런문제로 요즘 민원이 많다고 하셨구요
저는 8만원 손해봤다 배상해라!이랬는데
해지를 안한거는 고객책임이라며
1만원만 배상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 1만원을 받고싶으면 계좌번호를 보내라면서요
저는 합의를 아직안하고 다음에 연락주겠다고하고 끊었습니다.
근데 또 끊자마자 고객센터에서 전화가오더니
요금제 변경 알려주지않은건 김포공항 대리점이다 얘기만 하고
끊더군요...
약속에도 없던 주말에 전화를 하다니...
기분이 되게나빴습니다.
작업하고 밥먹다가 계속 전화를 받았거든요..
우장산 대리점은 금요일날 KT측에서 전화를 받았다고하는데
저한테 토욜날 전화를 했더라구요
3. 그리고 그런식으로 KT고객센터는
저와 시간약속을하고
단한번도 단한번도 지키지 않았습니다.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 계속 제가 먼저 전화를 했습니다.
그때 마다 돌아오는 말은 죄송합니다...
이 한마디뿐 그분들이 시간약속을 지키겠다고 말만하고
지키지않아 저는 밥먹다 전화받고, 유일하게 쉬는 주말에 전화받고,
작업하다 전화받고, 일하다가 전화받고, 이동중에 전화받고
어이가 없더군요..
그러면서 고객센터에 먼저 전화할때 마다 하는소리는
"고객님 저희 KT고객센터에 전화를 자주 주셨네요^^?"
이러덥니다.
어이가 없어서 약속시간 제대로 지켰으면 내가먼저 전화하겠습니까?
그러고나서 대망의 월요일이 왔습니다.
꼭 3시에 전화달라해서 기다렸습니다..
역시
아무리 기다려도 안오길래 먼저 전화해서 따졌더니
4시가 넘어 겨우 환급부서담당 과장이라는 사람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그분은 저한테 제안을 하셨습니다.
12만원 청구된금액의 50%인6만원과
3월,5월에 각각 1만원씩
총
8만원을 배상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이러시더군요 예외적으로 해주는겁니다^^
예외?지금 예외라 했나요?
자기네가 통보안해놓은거 확인도 하고 인정했으면
당연한거 아닙니까? 예외?
그래서 내가 왜 예외냐?했더니 그동안 고객센터에서 약속을 지키지않아
예외적으로 환급해주는 거라고 하더군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누구를 바보로아나
그러면서 대리점하고 통화를 하시고 다시 전화주셧는데
실질적인 사용자는 접니다만
동생명의이기 때문에 동생과 법
적대리인인 아버지가
개통전화를받고 판매점을 방문하지 않아서
저한테 책임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고객의 과실이기 때문에, KT는
판매점과 전혀 관련없다.
판매점과 고객님이 알아서 처리해라!
이러더군요-_-
제가 어이없어서 개통하면 판매점 들러야 하는거 말한적도 없는데
내가 어떻해아냐?이랬떠니 그거를 누가 일일이 알려주냐?
알려줄 의무는없다. 그러면서 그럼 내가 어떻해아냐?
이러니까 개통전화 받을때 판매점 들려야하나요?
하고 제가 먼저 물어봐야된다더군요
그러면서 이상담자
저와 얘기할때 제가 얘기만하면 제 얘기좀 들어보세요
하고 계속 끊더라구요.
정말 어제 통화했는데 어이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오늘
즉
5월 24일 화요일 12시 이전에 다시 전화준다고하면서
끊었습니다.근데..
오늘
12시이전에 전화가 오지 않고
그 이후에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또 5시에 KT에 전화해서
이번에는 서비스 컴플래인을 걸었습니다.
전혀 약속도 지키지 않아 내생활에 엄청난 지장을 받고있다.
또한 환급부서 과장이라는사람
전혀 친절하지 않고, 오히려
고객에게 책임을 떠 넘기려한다.
그러니까 담당하는 사람을 바꿔준다고하더군요
그러면서 죄송하다죄송하다 말하며
이 사실 넘겨드린다고 하덥니다.
그리고 바로 끊는즉시 연락드리겠습니다.
하고
2시간뒤 연락이 왔습니다^^ㅆㅂ
그러면서 서비스 관련 문의도 하셨는데
어떻해드릴까요?
이래서 제가 어떻해 해주실수 있는데요 ?
반문했떠니
.
.
.
.
그래서 예외적으로 8만원 보상해주는거 아니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판매점책임은 우리는 없다.그러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제가 이 문제를 얘기했습니다.
4. 2009년 9월 14일 핸드폰 구매당시 나는 10월
생일이라20살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미성년자였
다.또한 동생명의로 가입했기 때문에 동생또한 미
성년자 였다.근데 나는 핸드폰 구매당시
친구와 함께 구매하러갔다.
그 친구 어제도 만났다.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 없이 핸드
폰 구매할 수 없는걸
알고있는데 그럼 나한테 그때 핸드폰을 판매한거
는 불법아니냐?
했더니
그 환급부서 담당자분이
내가 고객센터에 전화할때 엄마와 동생이 핸드폰을 사러갔다고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전혀 그런적이 없습니다.
등본상 아빠와 저 동생2명만 아빠등본이고
엄마는 다른등본에 계십니다.
실질적인 가족이지만...학교문제땜에;;
또한 제가 핸드폰 구매당시 제동생은 김포에서
초등학교를 다니면서 김포에서 학원도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집에 10시넘어서 도착했습니다.
부모님도 김포에서 장사를 하시기때문에 같이 10시넘어서 오셨습니다.
시간상이나 지역상이나 말이안됩니다.
저는 분명 우장산이 집근처라 친구랑 구매를 하러갔습니다.!!!!
근데 자꾸 저보고 거짓말 하지 말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구요..
정말 너무억울해서..나는 증인도 있다.
고객센터 녹취하지않냐? 한번들어보라 내가 그렇게 말한적 있냐고
그러면서 대리점하고 통화후에 내일 또 전화주기로 했습니다..
복잡합니다..
제 분쟁은 앞에 번호붙인 4가지 입니다.
하지만 제가 배상받으려는건 요금제 변경얘기를 못들어서 손배본것과
부가서비스 문제등 16만원 가량입니다.
근데 대리점측 1만원과 고객센터측 8만원
9만원만 배상해준다고 계속 그럽니다.
또한 소비자인 저와 약속을 전혀 안지킬뿐더라
저를 거짓말쟁이로 만들더군요.
또한 KT는 판매점과는 전혀 상관없다며 대리점사이에서
저를 뺑뺑이 시키며 알아서 합의하라고 합니다.
또한 모든책임을 저에게 떠넙깁니다.
그리고 상담할때마다 녹음해서 녹취파일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내일 12시 이전에 전화오기로했는데..
이제 어떻해야할지 잘모르겠습니다..
아시는분들, 종사하시는분들, 저와 같은 경우의 일을 당하신분들
등등 조언을 요청합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ㅠㅠ...
제가 어리고 여자라서 그런지 무언가 많이
막대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복잡하시면 빨간 글씨만 보셔도 됩니다!!!
저는 제가 이번달까지
16만원조금넘게 나오는데 그걸
꼭 다 받아야겠습니다..
많은 댓글 바랍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