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 글 첨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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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상 음씀체? 요놈 써볼께요 ㅎㅎ
원래 글 잘안올리고 보지도 않는데
과제 때문에 밤새고 인터넷 써핑하다 40키로 뺀 여성분 보고 나도 써보기로함
내 한글이 좀 딸릴 수도 있음
한국 온지 아직 2년채도 안됐음
ㅎ_ㅎ
여튼 난 중3때까지만 해도 120키로였음
키는 그때쯤은 178
지금은 183에 78
자 이렇게되면 50키로보다 적게 뺀거처럼 보이지만
살 첨에 뺐을 떄 68키로까지 뻈음
넘 보기 싫어서 운동하면서 78까지 찌움 ㅋㅋ
살 뺸 이유는
정말 단순함
내가 생각해도 신기함
이런 이유로 살뺐다는게
중2때쯤 친구 두놈이 기타치길래
따라침
동영상에 보던 멋진 기타리스트들...
아주 멋졌지
기타 밤새면서 열심히 치고
밥먹을 떄 화장실 갈 때 수업 시간 때 빼고 기타잡고 침
앉아서 맨날 치다가 서서 처보자 해서 스트랩 사서 기타메봤음
거울 보니까.......
멋이 없어....
어떤 돼지에 기타 메달아둔거 같았음
내가 상상했던 모습이 아니었음
그래서 살빼기 시작함 ㅋㅋㅋㅋ
나도 톡되면 살뺀 방법이랑 싸이주소 공개하겠음
ㅋㅋㅋ따라쟁이라 욕해도 할말없음 ㅋ_ㅋ
자 그럼 사진을 공개해보겠음
이건 중1이었을 때쯤임
아 ㅋㅋㅋㅋㅋㅋ재밌다
이건 초6ㅋㅋㅋ 초6땐 98키로였음... 초등학생이 98키로 ㅋㅋㅋ
뚱뚱했을 땐 소심해서 사진도 거의 안찍음
어느정도 소심했냐면 여자가 말걸면 얼굴 빨개지고 심하면 눈에서 땀남;;;
필름으로 인화한 필름 사진만 부모님 집에 몇장 있을듯
여튼 내 컴터에 있는 사진은 이거뿐임
양해 바람 굽신굽신
자 ㅇ지금모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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