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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적은 여자라더니 짜증나는 여자상사

rany |2011.05.25 11:07
조회 835 |추천 1

이제 한달됐습니다. 사무직에서 근무하고있구요.

학교라 대체로는 칼퇴근이 지켜지는편입니다.

들어와보니 여자상사가 한명있는데

엄청 택택거립니다. 인수인계 2시간밖에

받은게없으니 모르는게 당연한건데

뭘 물어보면 짜증을 내서 물어보기가 힘들어요

왜저렇게 지랄맞은지모르겠어요

 

왜 사람들중에 원래 성격이

좀 택택거리고 툴툴되는 성격있잖아요?

 

보니까 늘 그러는 타입이더라구요

 

내게 악의가 특별히 있어서 저러는게 아니라

원래 지.랄.같.은 성격인건 알겠는데

 

진짜 속으론 치밀어올라요

 

너만 성격있는거 아니라고

면상을 벌써 후려치고싶으니

어떻게해요..

 

2년계약직인데..

-_-;;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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