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야속한 사람들아 !

zkdzkd |2011.05.25 16:02
조회 24 |추천 0

친구들이 하나둘 여친 만들어서 독립해감. 마지막 남은 한 놈도 요즘 썸녀랑 놀러다니느라 바쁜 모양.

 

후후 ...

 

이제 난 친구도 없이 골방에서 천천히 썩어가야 하는 것인가 ...

 

판을 봐도 그렇고 제 주위를 봐도 그렇고 세상은 참 사랑으로 넘치는 것 같음 ...

 

다들 예쁜 사랑하셈들. 이 야속한 사람들아 ~ ! ^^ (내가 웃어도 웃는 게 아니야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