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7살 정말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닷
아 얼마전부터 우리반에 그냥 흔남이였던 그남자애!
그러나 한 계기로 좋아하게 되었죠
제가친구랑 매점에서 빵을 사먹으려구 갔는데
젠장 200원이 부족한거예요 ㅡㅡ
근데 내 옆에 있었던 그 남자애!!
가 내가 사줄께 하고 빵을 사주는거예요~
어머머머머멍ㅋㅋㅋㅋㅋㅋㅋ
그 순간 반했던것 같아요
워낙 소심한성격에다 여자애들이랑만 친해서
남자애들이랑은 뭐 말도 잘안하거든요
근데 나에게 친절을 배풀어주다닛ㅋㅋ
그래서 아~ 얘가 날 좋...좋아하나???!!
했지만 뭐,.. 원래 그렇게 착한애래요 ㅡㅡ;
그래도 아...한번 해볼까 하고
작업을 하고싶었지만...
앞에서 말했듯이 평범의 평범을 달리고 있는 나
자신이 없어요 저한테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걍 말만 몇마디 나누고...
번호도 모르고~
두어번인가 장난치고...
그날 빵사줬을 때보단 정말 많이 발전했지만
아직도 한참 멀었습니다 ㅡㅡ...
그 남자애! 내남자로 만드는 방법이나
좀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ㅠㅠ
남자친구 한명없던 저에게 도움을 주세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