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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어서 하는 말.

나야 |2011.05.26 01:20
조회 444 |추천 3

보고싶다. 당신이...

아주 많이...

 

그런데,

볼 수 없어서 슬프다.

 

세상에,

내 마음대로 되는 일이,

많지 않구나.

 

이렇게,

이렇게,

순응하며,

지내야 하는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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