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월 5일. 어린이날 .
저는 어린이가 아닌 관계로 공휴일 무엇을 할까
뒹글뒹글 그러다가 몇일 전 봐두었던
2011 하이 서울 페스티벌 +ㅁ+ 생각이 났지요!
바로 아는 동생에게Call~ Call~~
시청역 1호선 5번 출구로 나가시면 바로 "서울광장" 나옵니다.
모퉁이를 돌아서면 눈 앞에 나타는 거대한 한 권의 책 발견 !
꺄오 ~ 진짜 크다 !! 라는 말 밖에는 자칫 무심코 보면
뭔데-_- 여기에 다가 뭘 세워 놨어를 외칠 수 있어요 ㅋㅋㅋ
사진으로 보면 모습과는 달라서 약간은 의아해 했지만.
그레이트 북이 맞았습니다 ㅠ_ㅜ!!
차근 차근 둘러 보았습니다.
거대한 벽들은 책 표지로 장식 되어 있었어요.
큰 퀴가 무엇을 상징 하는지는 -_-..... 사람들이 너무 많아 못 물어봤지만
들어보기 라도 한다는 저런식에 제스처를 취하고 사진도 찍었답니다.
벽 면 쪽으로 길게 책상이 마련 되어 있고, 그 곳에 예쁜 색연필과 종이가 있어요.
바로 데스크 탑 체험 하기!!
글을 쓴 뒤, 원하는 보존, 변형, 파기 상자중 한 곳에 넣으면 끝 !
저는 보존상자의 넣었습니다. 저의 글이 책으로 만들어져 다른 곳으로 여행 다녔으면 해서요 :)
그리고 자리를 옮겨 다음 벽면으로 갔답니다!
여러분도 같이 고고씽~
짜잔/ 도착한 다른 벽면은 책을 펼쳐 놓은 모양 으로 마치 겉 표지 같았어요.
그 다음 벽면으로 고고씽
마지막 벽면으로 도착한 이 곳은 직접 안을 들어가 볼 수 있는 체험관 이였답니다.
알고 보니 이 안에 있던 책 들은 멕시코에서 한 장 한 장 여러 사람들이 글을 쓴 책 들이 안에 장식 되어있었어요
우리 나라 서울을 다음으로 호주 시드니로 간다고 하네요 ~!
2층으로 되어 있는 책 속에서 저는 또 다른 멕시코 를 만났답니다.
때 마침 웰 ( 호주에서 온 국제적 행위예술 그룹) 소속인 관계자를 만났어요.
반가운 마음에 다짜고짜 are you Australian? 외쳐버린
하지만 친절하게 해주셨다는 ㅋㅋㅋ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답니다 :)
여러분도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 한 페이지 남기러가시는 어떠세요?
*그레이트 북 백배 즐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