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드디어 나간다 말년휴가, 토요일.
다들 같고 있다는 스마트폰 먼저 사구, 예쁜옷 예쁜 신발 예쁜시게 딱딱딱 차구
민간인(진) 이 된 기분을 만끽해야지, PX 에서 건강식품 사서
부모님 친척님들 집에도 방문하고, 효도할 마음을 곱씹구!
군에 있으면서 날 떄론 웃게 때론 슬프게 때론 죽고싶게 만든 헤어진 애들이
요즘 미쳐가지구, 방명록을 쓰는데 , 녀석들에게
잘지냈냐 라며 제대을 알리며, 초큼은 후회해주길 바라는 이상한 심리루
더더멋지구 비젼있는 모습으로 살아가야지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은 ...
배고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