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LG행? 오리온스에 달렸다
'농구 미아' 김승현이 임의탈퇴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제출한 지도 다섯 달이나 흘렀다. 한국농구연맹..
"돈만 밝힌다? 명예회복 바랄 뿐"
더 치열해진 프로농구 용병 쟁탈전
치악산 호랑이에서 전창진 매직까지
꼴찌 오리온스 "김승현이 돌아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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