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쓰는자작공포소설AND마지막화
박왕규
|2011.05.26 21:59
조회 106 |추천 0
ㅠㅠ 벌써 마지막화라닠 ㅠㅠ 이재 다른 소설을쓸까봐여 ㅋㅋ 그럼 마지막화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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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또뭐지?
여긴..복도다 앞에는 교장실이라고써인 문이 하나있었다
그런데잠깐... 그녀석 자기가있는곳으로 가는열쇠라더니 .. 또낚시고만..
그떄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왔다
" 후오? 드디어 내앞까지왔내? 이제 열쇠를 찾아서 들어오라고"
.. 이제 이문만들어가면
"됬어,,,그녀석을 죽일수있어!"
이재..그녀석을 죽도록 패줄수있다..어떤녀석일까..
"아! 맞다.. 열쇠찾아야되지"
나는 복도 끝의 구석으로 가서 찾아봤다
"흠..이건가..?"
열쇠를발견했다. 하지만 열쇠 이가 맞지않았다
"흐음.."
어딨는거지?.
"아! 설마 아까 그열쇠인가?"
나는 물이 떨어지던 방으로 돌아가 열쇠를 뽑았다
"됬다 이제 그녀석을 죽이러가자.."
드디어
녀석들의
복수를
할수
있다..!!
".그녀석들 의 복수를 한방에 해주겠다"
나는 주먹을 불끈쥐고 그녀석이있는 방으로 향했다.
"이재 열쇠가 맞기만한다면!"
맞는다 나는 문을 힘차게열었다
"개자식아!!!!!죽여버리겠어!!"
내눈앞에는 사람이 한명있었다
"안녕? ㅋㅋㅋ 어떻게 찾아왔데야? ㅋㅋ"
"너...너는.."
"흐음..?왜그래 ㅋㅋ?"
이자식은.. 옆반 날날이자식이다..
"니가...그런거냐.."
"알수없지ㅋㅋ?"
"죽여버리겠어...."
나는 그녀석의 머리를 노리고 힘껏 달렸다
"으아아아아!!! 죽여버리겠어!!!"
"ㅋㅋ진정하라고 ㅋㅋ그렇게 달려오기만해서 좋을꼐있나?ㅋㅋ"
"닥처어어어!!!!!"
나는 그녀석의 머리를 강타했다
"읔ㅋ 제법쎼내 ㅋㅋ"
저녀석..왜막지않고 맞았지..
"ㅋㅋ더떄려보라고 ㅋ"
이자식이..
"으아아아아!!!"
"다시!!!다시!!!멈추지말고떄려!!!! 으아아아!! 죽여버리겠어!!!! 사람을 아무렇지않게 죽이는게 사람이할짓이냐!!!! 멈추지말고 떄려!!강찬!!!!!!"
나는 나에게 말을해가면서 떄렸다
"커억..푸확..흐억..킄.... 마스터 아픕니다 ...하지만 마스터말이라면...따르겠습니다...."
무슨 소리를 하는거지....
서..설마..사리처럼..?
나는 떄리던 주먹을 멈추었다
"너...니가아니구나.... 어딧어.."
"뭐해 빨리떄려!! 떄리란말이다! 니가 그토록 죽이고싶어하던 내가 여기있다!"
"아니..니가 범인이 아니야"
그순간 그녀석이 칼을뺴들었다
"그렇다면 내가하겠다!! 으아아아아아!!!!"
"!!무슨 짓이야!!!"
그녀석은 자신의 가슴을 찔렀고 그곳에서는 피가뿜어져나오고있었다
"마스터 저는 ...먼저..가겠습니다..킄..."
이자식도....
"..그녀석...마스터..라는자식.절대로..살려두지못하겠다.."
나는 그녀석의 시체에 꽃혀있던 칼을뺴고 이방에 있던 문으로 향했다...
문을열었다
"개자식..."
문안에는 사람이있었다
"흐음.? ㅋ 그녀석 죽었나보네? ㅋㅋ 역시 ㅋㅋ 개같이 따른다니까 ㅋ"
"개자식아...죽여버...!!!!!!"
내앞에는 내 단짝이였떤 강민이가 앞에있었다
"너..너...."
"왜그래 ㅋㅋ 빨리 찔러봐 ㅋㅋ 니가 그토록 죽이고하고싶어했던 나잖아 ㅋㅋ"
아..아니야..다른사람이야..
"아니야...너는 강민이가.아니야.."
"ㅋㅋ 눈이삐었구나 ㅋㅋ 나야 ㅋㅋ 그러게 내가 친구를 잘사귀어야한다고 말했잖아 ㅋㅋ"
..아니야...아니야...아니야...
"....아니야!!!"
나는 그녀석에게 달려들며 칼을 들었다
"으아아아아!!!!죽여버리겠어!!!"
"미안하지만 나는 조금 더 살아야겠어 ㅋㅋ "
'탕'
한번에 총성이들렸고 내팔에는 감각이 사라졌다
"으욱... 니..니가..왜..왜그런거야 대채 왜!!!"
"흐음..? 그냥 이게임이 너무나도 하고싶어져서 ㅋㅋ""
"니..니가왜!!"
"흐음? 미안하지만 더이상 말하지않겠어 ㅋㅋ 우리조직의 비밀이랄까?"
"뭐?!!!! 으아아아아!!!!"
나는 다른쪽팔로 칼을집어들고 그녀석의 팔을 찔렀다
"으읔ㅋㅋㅋ 호오? 움직이내? 그럼 이재죽어....이자식아.."
그녀석의 눈이 날카로워졌다
그리고
'탕 탕탕'
윽...니..니가왜..니가..
약3번가량의 총성이들렸고
곳 나는 아무감각도 생각도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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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 모드
"흐흐흣? ㅋㅋ 이재 이녀석도 죽어버렸고마 ㅋㅋ"
나는 강찬이녀석을 발로찼다
"야 ㅋㅋ일어나 ㅋㅋ 일어나라고 ㅋㅋ"
나는 어느샌가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ㅋㅋ니가 이렇게 죽으면 ㅋㅋ 재미없잔아!!!!"
"일어나!일어나!!일어나!!!일어나란말이야!!!!"
나는..그녀석을 발로 끊이없이 찻다..
"....그래..쉬어라..이재...쉬어.."
나는 학교옥상으로 향했다
그리고 우리조직에게 전화를했다
"그래.. 일은 끝냈나?"
"아주보기좋게 끝냈습니다"
"그래 잘했다 이제 돌아와라"
"흠.. 그건않될거같은데요?ㅋㅋ"
"뭐..뭐라고!! 반항하는거냐!"
"그러면 어쩔껀데.. 니가 시키는대로해서..그자식이.."
"너..즉시 우리조직에서 제명하고 사살시키겠다"
"호오 형님 ㅋㅋ저그냥 제가죽으려고요 ㅋㅋ 그럼 않녕히가십쇼 ㅋㅋ아니 너도 그냥 빨리죽기바란다 ㅋㅋ"
"뭐!!! 이자식이!"
나는 전화를끊고 전화기를 밑으로 던졌다
"아주재밌군 ㅋ 이재 내차례다"
나는 난간으로 몸을날렸다
"하..이재끝이군 이짓거리도 아 학교시체 어떻게처리할라나 ㅋㅋ 이재 뭐 내일이아니니까 ㅋㅋ 그럼..이만..강찬아 미안하다...ㅋ 나도간다..."
쿵하는 소음과 동시에 몸의 감각이 사라졌다....
이렇게 강민은 죽어버렸고 몇일뒤 경찰이 왔다
"흠..누가 이런짓을.."
"역겹고만.."
"자..잠깐..으악!"
"왜..왜그러십니까! 으악!!"
"헤헷? 에이 죽어버렸내에? 재미없게 치이!!!"
"얘야 그러게 팔을 찌르라고했잔니 "
"그러면 재미가없단말이에여!! 칫!"
"그래그래 이만가자"
"내!!~"
-THE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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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 ..드디어 AND 시리즈가 끝이났군요 후아 힘들다 아 맨마지막보시면 아실듯이 AND 다음시리즈가 나올수도 있을거에요 ㅋㅋ 그럼 이만!
아 그런데 그런데 요즘 네이트 판에 자작공포소설 들이 많이 올라오네여? 후훗 내덕분이군 끄잉!!!!ㅋㅋ 죄송합니다 ㅋㅋㅋ 쩃든 앞으로도 제글 많이읽어주세여~ 다른 이야기를 올릴테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