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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채 좋아하는거야 뭐야ㅜㅜ!!

난남자친구... |2011.05.27 14:06
조회 661 |추천 0

안녕하세요 평범한 스물하나인 여자사람이에요

맨날 읽어만 보다가 톡을 쓰게됩니다

저만의 착각인건지.. 어장인건지..

아니면 정말 다른감정인건지

다른사람의 의견을 들어봐야 알거같아서 물어보게되네요

그사람은 o형입니다 근데 조금 다른 o형인것같아요

뭐랄까 장난끼도 있고 말도 어느정도 하는데

소심한것 같기도한o형이랄까

지금 같이 어느 한 곳에서 같이 아르바이트를하고있는데

보통 남자들이 좋아하는상대가 생기면 잘 챙겨준다고들 하잖아요?

 

챙겨줍니다 그것도 많이요.

핸드폰을 두고가면 챙겨주기도 하고

우산을 놓고갈라치면 챙겨주고

근데이건 눈에보이는거면 누구나 챙겨주는 경우라지요?

같은나이또래의 알바생들이많아보니 그런걸수도있겠지만

저한텐 장난을쳐도 아주 소심하게 칩니다

다른 친구들에겐 좀 다른가 내 생각인건가

내 시선에만 이러게 보이는건가

그 친구가 손으로 오라는 제스쳐를 심하게 한다치면,

손목을 짤라버린다 이런웃긴말도하고

말로 괴롭히는거 근데 저한텐 안그래요 

장난도 그냥 툭툭 건드리거나 말로도 죽을래?

근데 무심하게 하진않고 끝에 항상 웃어요

아뭐랄까 이건 글론 설명하는게 안되네요

 

별로 안친하다고 생각해서 그런건가?,,

제가 성격이 쫌 조용해서그런가..

별로 말이없는 그 왜 사람많은데 가면 말안하고 조용히 있다가 누가 

ㅇㅇ아 왜말이없어?'

이렇게 말을시켜야 대답하는.. 

지금물어보는데 남자들입장에선 조용하고 말 잘안하면 별론가요?

내가봐도 별론데 정말 별로이면 성격을 고쳐야겠다,

라고 해도 안고쳐지는 이 그지같은성격

그 사람하곤 문자도 하고 밥도먹어봤고 영화도 본적있습니다

이렇게만 보면 마음이있다고도 보는데 또 이게 저하고만 한게 아니더라구요

어장인가..

 

마음이 심오해요 챙겨주고 가끔 기다려주고

무심하다가도 또 챙겨주는것같고

생각만하다 써내려가다보니 단순한 저의 착각인것같기도하네요

다쓰진 않았지만 어느정도만 써내려봤네요

톡커님들의 생각은어떠신지...?

아 그리고 이건 번왼데 여자친구 있는사람이 와서

자기 볼에 뽀뽀해달라는건 도대채......

무슨경우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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