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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입니다

김다희 |2011.05.27 16:59
조회 39 |추천 0

 

 

 

 

 

2교대 생산직 힘들기도하고

 

그만뒀습니다 부모님은 모르십니다

 

한 1주일 되었습니다..

 

저녁마다 찜질방에서 잠자고...

 

이력서 넣은족족 서류에서 탈락되고..

 

내가 너무 생각이 짧은것 그랬습니다

 

그냥 힘들어도 참고 다니는것을

 

취업하기도 힘든데...

 

합격했으면 다니는건데..

 

내가 참...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7시40분이면 출근하는것처럼

 

나가야하는데

 

찜질방 생활도 이제는 지겹습니다

 

이번주에 면접본다면서

 

전화안오네요...

 

차라리 사실대로 고백을 할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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