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
그냥 저냥 모 회사 다니는 톡경력 5년쯤 되는 서른 6개월 남은 여사원(?)임.
이제 후끈 여름이 다가왔기도 하지만
우리나라 여자사람의 공공의 적 다!이!어!트의 적에 대해서 한마디 하려고 나왔음![]()
나란여자 서른이 다되가도록 매일밤 다이어트라는 무시무시한 괴물에게
용감한 잔다르크처럼 이한몸 아끼지않고 내던질수 있는 여자.
하!지!만! 밤에 먹는 치킨과 맥주는 그순간 독고진을 갖다준데도 바꾸지 않을만큼
맛있어!![]()
게다가 오뎅탕.
내 오뎅탕 레시피는 저 신당동 떡볶이 골목을 휩쓸고 지나가도 ,
둘이먹다 둘다 죽어도 모른다는 그 !!그!!! 50년 넘은 할머니 손맛보다 더 맛있는
오!뎅!탕!
아ㅠㅠ 오뎅탕 정말 맛있어요.ㅠㅠ
아, 맞다
나 회사 식단 얘기 하려고 나왔지...아.죄송...
자 본론으로 들어가서,
우리 회사 식단은 쩜.
진짜쩜. (아 제생각만 그런가요? 평가좀.ㅋㅋㅋㅋ)
자 사진투척 들어가겠음. 판단좀 해주세요.
파닭도 나오고, 라면도 나오고,,우동에 튀김까지ㅠㅠㅠ
진심 출근하면서 식단표부터 확인함.
가끔 일찍가서 아침밥도 먹곤함.
아침엔 누룽지와 구운김까지 나옴.ㅠㅠ 진심 우리집밥보다 맛있음.
내 뱃살은
내 허벅지는
내 엉덩이는 어쩔껀데![]()
나 시집도 가야된단 말야.ㅠㅠ
다른 회사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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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식권은 3500원 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