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현빈 입대로 다시보는 연예인 병사

나미진 |2011.05.30 23:07
조회 390 |추천 0

현빈 입대로 다시보는 연예인 병사

사진: 훈련소에 입소당시의 현빈의 모습 (사진출처: 해병대 블로그-날아라 마린보이)

최근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던 연예인 현빈의 해병대 입대소식이 주위의 귀감을 사고있다. 연예인

출신이라는 것 뿐만아니라 힘들기로 유명한 해병대를 자원입대 했다는 이야기는 군입대를 준비하는 사람들

에게는 큰 자극이 되지 않을까 예상한다. 그만큼 대중들에게 익숙한 사람들의 군입대 이야기는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다. 과연 지금까지 연예인 출신으로 성실히 군생활을 마치고 다시 사회로 복귀한 연예인에 누가 있었을까? 현빈 입대로 다시한번 연예인 출신의 군대이야기를 꺼내보고자 한다.

사진: 가수 이정(사진출처: 병무청 블로그 - 청춘예찬)

현빈 입대전 먼저 전역한 가수 이정또한 해병대 출신 연예인이다. 2008년 10월 해병대에 입대한 이정은

병무홍보대사로 위촉되 활동을 하는등 병무홍보에 있어서도 많은 활약을 하였다. 군입대전 당시 해병대

입대를 결심하고 입대 후 많은 화제를 낳았고 최신 전역 후 가수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배우 천정명(사진출처: 대한민국 육군 - 육군웹진)

신병훈련소는 군에 처음 입대한 훈련병들이 자대에 가기전 군기본 교육과 훈련을 받는 정병을 양성기관이다. 그리고 훈련병들의 훈육을 담당하는 조교는 훈련병들에게는 두려움의 상징이고 존경받는 대상이 되기도

한다. 이 육군훈련소의 조교로 활약했던 연예인으로 배우 천정명이 있다. 청정명은 2008년 1월 육군에 입대하여 육군 30기계화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서 훈련을 담당하는 훈련 조교로 군복무를 마쳤다.

사진: 가수 강타(사진출처: 대한민국 육군 - 육군웹진)

아이돌 그룹 HOT출신 가수 강타도 모범이 되는 사례로 꼽힌다. 강타는 2008월 4월 육군에 입대하여 8사단 수색대대에 근무하여 최전방부대에서 성실히 군복무를 마쳤다. 수색대 대원은 정찰 및 기습등 적의 동태나

위치를 파악하는데 그 중요성 만큼이나 힘든 군생활로 유명하다. 이 밖에도 많은 연예인 출신 병사가

군복무중이거나 군복무를 마쳤다.

유명인이라는 신분으로 군생활을 하고 다른 사람의 집중을 받는다는 일은 그 자신에게도 하여금 많은

스트레스로 작용할 것이다. 그만큼 성실히 군생활을 마치고 다시 자신의 일에 복귀하는 연예인들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준다면 군입대를 앞둔 예비장병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