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상추, 깻잎쌈 싸서 구워먹다가 양평 가서 사왔던 허브가 생각났다 ㅋㅋㅋㅋ
오늘은 허브오일에 마리네이드해서 구워먹기~ ^^
양평에 가서 사왔던 타임(?)이랑 집에 있던 건조된 허브를 접시에 깔고 올리브오일을 부으면 허브오일 완성 ^^
허브오일에 안심을 앞뒤로 묻혀서 약 30분간 숙성시킨다 ^^ = 마리네이드
안심이 허브오일을 만나는동안, 함께 먹을 야채 준비 ^^
오늘은 샐러드 대신 여린부추와 베이비채소를 고춧가루에 묻힐꺼다 ㅋㅋㅋㅋㅋㅋㅋ
고춧가루, 설탕, 약간의 소금까지 솔솔 뿌려가며 간을 맞춘다 ㅋㅋㅋㅋㅋㅋ
아삭아삭, 상큼하고 맛있어요^_^
고기 먹을 때 절대 빠질 수 없는 매실 무쌈! ^^
고기와 함께 구워먹을 양파, 토마토
고기는 굽기 직전에 소금을 뿌리고, 센 불에 익힌다 ^^
오늘은 소금까지 허브솔트로 ㅋㅋㅋㅋㅋㅋㅋ
허브 때문에 고기가 바짝 익은 것처럼 보이지만, 진짜 적당히 잘 익었다^^
약간 과장하면 입에서 살살 녹는 식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 때를 대비해서, 와인이나 맥주는 종류별로 한두병씩 상비해둬야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브오일에 구운 안심에 부추 겉절이와 무쌈 그리고 맥주 한 잔,
혼자서 너무 잘먹는 것 같다 @_@ ㅋㅋㅋㅋㅋ
@ 2011년 5월 어느 저녁, at h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