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밖에 다시 둘수가 없어서 제방으로 어제 델꾸와서 하룻밤을 지세웠습니다.....
경과를 보고 드리자면..............음......... 자력(자기힘으로) 으로 AD(처방식)캔을 조금씩 먹기
시작했구요..어느정도 먹다가 배가 차면 안먹습니다~~~ㅎㅎㅎ;;;;
화장실 쉬야 한번 했어요....
일단 급한대로 자그만한 박스에 전에 네쥬가 쓸려다가 못쓴 타이티켓 한통이 있길래 모레 부워줬네요..
(제가 밥먹이고 올려놓으니깐 싸고 나와서 힘든지 다시 취침중이야요~)
이젠 사람손닿으면......골골송 까지 부름니다.ㅋㅋㅋㅋㅋㅋ
(없으면 찾아요...-_-;;; 그러다 지혼자 궁상맞게<?> 쭈그리고 자요;;)
아 ! 아깽이는 체온유지가 필수인데 이불만 덜렁 놓은게 아니라 이불밑에 핫팩을 깔아 놨어요
아깽이 혼자 이리딩글 저리 딩글 거림서 자는데 핫팩이 더운지 핫팩 없는곳에서 자서 난감해요....-_-;;
점심 먹이러 가떠니 어제부터 안보이던 엄마고양이가 와있네요.....걱정대는건지....
계속 있길래 새끼냥이 보여주고;;;
...............저놈 땜시 고생하는게 억울하기도 하고 괘씸하기도 하지만...............ㅠ_ㅠ
뭐....................저놈은 길고양이로 태어난 죄밖에 없는걸 어쩌겟어요.............
결국 먹으라고 사료 한바가지 부워주고 왔네요.....에효~


화장실에서 드디어! 첫 쉬야도 요로코롬 했어요~





지금 이표정은 저래보여도 골골송 부르는 중이야요....-_-;;



밥먹고 피곤한지 쉬야하고 다시 잡니다~~~~~~~~~~~~~~


꾹꾹이 중인데...사진으로 표현이 안데네용.ㅠㅠ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구요 .. 오늘 영등포에 있는 안과전문 병원 으로 한번 가볼까 합니다....
잘하면 안구는 적출 수술을 해야 할거 같구요 병원후기 또 올려 드리겟습니다..ㅠㅠ
아기냥이가 힘든수술 무사히 마치길 기도와 응원좀 부탁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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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이거슨 말로만듣던 2연톡....-_-;;;;; 운영자님 감사합니다.ㅠㅠ
(나중에 땅콩이 입양글도 토..톡으로좀 굽슨굽슨~;;;)
지금 월초라 무지 바빠서.. ㅠㅠ(괜히 바쁜척 함해본다...히힛~)
일해야 해요..엉엉엉.....................ㅠㅠ
저같은 직장인분들 힘냅시다~ 목요일이니깐녕~~ㅠ_ㅠ
아.. 전사진만 올라와있길래 땅콩이가 닝게르 맞는줄 알아뜨니
땅콩이 밑에 있는애가 맞는 링겔이라네요.... OTL......;;; 땅콩이 방을 지나가는 링겔이라네요..ㅡ_ㅡ;;;
이눔의 호들갑은.. 어쩔라미...-_-;; 으헝헝..(울면서 벽뚫고 뛰쳐나간다~)
땅콩아 널위해 응원하시는 분들이 많으니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