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독특한 룸메 징징이 ' 를 보고 ( 징징이님 완전 귀여우신듯
)
나와 8 년째 친구 로 지내고 있는 친구도 소개해주고 싶었음.
이친구는 4찬원을 넘어선 걍 .. ㄸㄹ,...... ㅋ
암튼 그런 아이임 ㅋ
출묘 ~! ![]()
( 톡의 묘미, 음씀체 양해를 구합니당
뿅 ~! )
1.
이친구 어릴때 꿈이 개그맨 이었음.
장래희망 덕분인지 모르겠지만 이 아이 주변에서는 뭔가 재밌는 일이나
비밀스러운 일들이 많이 일어남.
둘이 있을때 습관처럼
" 재밌는얘기 해줘 "
또는
" 비밀얘기 해줘 "
라는 말을 자주함.
그날도 나는 재밌는 얘기 해달라고 조름.
얘는 또 비싼척 한다고 한번 말하면 잘 안말해줌
지금도 가끔 같이 자면 눕자마자 재밌는얘기나 비밀얘기 해달라고함 ㅋ
나 : 재밌는 얘기 해줘
친구 : 없어
나 : 해줘
친구 : 없어
나 : 해줘, 해줘 , 해줘어어어어~~~~~~
이친구 특징이라는 특징이랄까?
포커페이스 유단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뭔가 얘길 하거나 행동했을때
이친구가 웃으면 나 뭔가 어깨가 우쭐우쭐 거림 ㅋㅋㅋㅋ
암튼 이친구 무표정이지만 뭔가 그윽한 표정을 짓고 있었음.
이건 생각 할때 나오는 표정임. ㅋㅋㅋㅋㅋ 미묘하게 변화함 ㅋ
나 기대치 상승함.
친구 : 눈이 오던날인가 오고난 다음날이었나 나 충대 부터 걸어왔어 집까지.
( 우리 청주시 에 거주중임. 충대 라는 곳부터 이친구 집까지 40~50분 걸림 걸어서 )
아 뭔가 기대했던 맥이 탁 . 풀림
워낙 걷는거 귀찮아 하는 애지만
내가 원하던 그런 얘기가 아님...
실망함.
내 표정이 뭔가 아닌것 같으니까 이친구 아직 얘기가 끝난게 아니라는듯 말을 이어감.
친구 : 검은 봉다리 신고 ....
읭?
검은봉다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미치광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미친듯이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무표정하지만 묘하게 짜증난 다는 얼굴로 한숨 쉬면서
검은 봉다리 신고 걸어온거 상상하니까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 신발이 끊어졌는데 돈은없고 ......... 슈퍼가서 봉다리 두개 달라고 해서 그거 신고 왔어 ...
조곤조곤한 목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덤덤한듯한 말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이렇게 걸어 왔다는 거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우리 고3 때 부터 알게 됨.
수시로 대학을 가기로 함.
이친구랑 나랑은 이벤트 를 공부하고 싶었음
뭔가 항상 재밌는 일만 있을것 같지 않음? ㅋㅋㅋㅋㅋ
같은대학 같은과에 응시해서
합격을 하고 우리는 날마다 만나서 대학생활에 대한 로망과
이벤트로 성공해서 웃고 있을 우리들의 열정을 말로만 불태움 ㅋㅋㅋㅋㅋ
그런데 우리 아빠가 반대함 ㅜㅜ
난 이미 합격까지 했는데 여자는 이벤트 업계에 일하기도, 성공하기도 어렵다고함.
아무튼 아빠는 반대라고함. 정 원하면 혼자 힘으로 등록금 내고 학교 가라고함.
말이 됨 ? ㅜㅜ 고3이 300이 어딧음? ㅜㅜ
예치금 내는 날이 다가옴.
안된다고 재수하고 다른대학 다른과 가라고 했지만
난 속으로 ' 그래도 큰딸인데 마치못해 내주겠지 ? ' 하고 생각함.
하지만 결국 울아빠 안내줌 ......................
친구한테 전화함
나 : 울아빠 진짜로 예치금 안내줘써 너랑 대학 못가 ![]()
친구 : 괜찮아 .. 나도 안갈께 우리 같이 재수 하자 ☜ 지금 생각하니 이때도 덤덤한 표정 이었음 ㅋㅋㅋㅋㅋㅋ
( 말뿐일지 몰라도 이 순간 쫌 많이 감동 했음 )
나 : 아니야 그래도 넌 가야지 ㅜㅜ 먼저 가 있어 니 후배로 들어 갈꺼야 꼭 설득할게
친구 : 나 엄마가 예치금 줬는데 .............. 자느라고 이제 일어 나서 못냈어 ......휴.......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미치광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 알람 2분 간격으로 10개 맞추고 친구들이 모닝콜 20통 넘게 해도 못일어 남 ㅋ
아예 못들음 ㅋ운좋으면 들어서 학교 등교 하는거임 ㅋㅋㅋㅋ
얘랑 다른 고등학교 다녔는데 점심시간에 문자 해보면 항상 그때서야 일어나서 학교 갈 준비 하거나
오후늦게 일어나면 그냥 학교 가길 포기하고 다시 자는 그런 아이였음.
학교라고 하면 놀랄 정도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미리미리 내지 그랬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예치금 내는 날 까지 못 일어 날 줄은 몰랐다고 함 .
모르긴 뭘 몰라
소풍, 야영, 수학여행 가는 날도 못 일어나서 선생님 이 깨우러 왔던건 깨끗하게 잊었나봐 ![]()
암튼 우리는 1 년같 같이 재수를 하고
다시 학교를 알아보며
같은학교 같은과에 지원을 하고
그 학교 역시 같이 합격 하여 즐거운...... ㅜㅜ ㅋㅋ
대학생활을 했음 . 물론 지금은 졸업함
3.
이것역시 고등학교때 일임.
고3 신분 이지만 20살 인 그런때 있지 않음?
고3 겨울 1 월 , 2 월 이럴때 ㅋ
나는 학생이지만 20살 성인이다!
어른들의 세계가 마냥 즐거웠음.
날마다 파티 하는 그런 기분 이랄까 .
주말만 되면 우리는 눈오는날 뛰어노는 강아지 처럼 신났었음 .
몇몇애들이서 대학가의 호프집을 갔다가 2 차로 자갈이 깔린 야외 삼겹살 집을 가기로 함.
(1차 고기 , 2 차 호프 여야 하는데 우린 뭔가 순서가 바뀐듯 ㅋ )
얘가 원래 포커페이스 인데 술 먹으면 표정이 좀 생기긴 함 ㅋ
암튼 얘 술버릇도 특이함 .
평지는 얌전히 걷는데
내리막길만 나오면 웃으면서 미친개처럼 달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프집에서 그 자갈밭 고깃집 가려면 내리막길을 지나가야함 .
그날도 미친개 빙의해서 내리막길을 막 달림 ㅋㅋㅋ
다같이 술 마신터라
너무너무 웃김 ㅋㅋㅋㅋㅋ
우리들 미친듯이 웃고 ㅋㅋㅋ
이렇게 달리는 애가 내 눈에는
이렇게 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담이지만
내 핸드폰에 얘 이름 딱 한글자로 저장됨
개
이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먹으면 개처럼 뛰는 이유도 있지만
개 짖는 소리를 엄청 잘냄 .
멍멍 , 왈왈 , 으르릉 , 깨갱
등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성카톡 와서 듣는데 진짜로 개 짖는 소린줄 알았는데
자기가 낸거라면서 뿌듯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암튼 ,
이렇게 달리는 개 로 빙의해 앞서가는 친구를 보면서
우리 자갈 고깃집으로 오니
친구가 없음.
화장실 갔겠지. 하고 기다림.
아무리 기다려도 안옴
전화도 안받음.
우리 다같이 출입문 쪽만 목 빠져라 바라보고 있었음
구조가 대략 이러함
벽쪽에 앉아서 출입문만 바라보고 있음
그때 그 가에 안에 손님도 꽤 많았음.
갑자기 친구 한명이 미친듯이 웃음 ㅋㅋㅋㅋㅋㅋ
친구1 : 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쟤 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쟤 맞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또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들 다같이 그 친구 따라 시선을 옮김.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박장대소함 .
우리 웃는 소리 듣고 손님들 다같이 우리 따라서 출입문 쪽 보고
진짜 억지로 웃음 참다가 못참고 다같이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입문 밖으로 이어지는 스피커가 있는데
얘가 흥에 겨웠는짘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듬에 몸을 맡기고 있었음 ,
서인영 털기춤
유노윤호 댄싱머신 저리 가라임 ㅋ
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들어오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usic is my Life 임 ㅋㅋㅋㅋㅋㅋㅋ
얘를 저지 하면서 안으로 데리고 오는데
시선 쏠림은 당연한건데 그거 신경쓸 겨를 없고
그때 친구 표정 잊혀지지 않음
' 아 .. .더 추고 싶은데 ... 나 좀 냅두지 .. 한참 Feel 받았는데 '
하는 듯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쉬운 표정 ㅋㅋㅋㅋㅋㅋ
여기 니네집 안방도 나이트도 아니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혼자 회상하면서 쓰다보니 너무 ㅋㅋㅋ 이 많은것 같음.
재밌다는 사람 한명이라도 있으면
난 이친구 이야기를 이어 가겠음.
고3때부터 8년째 쭉 친군데 얼마나 많은 에피소드가 있었겠음? ㅋㅋㅋㅋㅋ
암튼 오늘은 이쯤에서 끝내야 겠음.
내일이나 모레쯤 다시 돌아옴 .
그럼
빠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