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민대회를 위해서 자원봉사하고 있는 1인으로써 글을 남긴다.
We대한민국 시청앞 집회의 의도가 무엇이냐며 주최측이 불명확하다며
공격하는 네티즌들이 더러 보인다.
홍보가 부족한 점에 대해서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이 집회의 개최는 애총협,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대불총, 청교도영성훈련원, 고엽제전우회, 경우회, 라이트코리아 등의 애국단체들의 연합으로 이루어진다.
집회의 목적은 남한내에 만연한 종북좌파세력들의 척결을 촉구하고
대한민국의 건국이념이라고 할 수있는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한미동맹, 보안법의 수호를 주창하는것이다.
진보라는 미명하에 국민들을 거짖과 선동으로 기만하는 세력들을
더이상은 간과할 수가 없어서 이렇게 모든 애국단체들이 총 연합하여 국민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복지포퓰리즘이라는 달콤한 초콜릿에 더이상 선동되어서는 안된다.
마치 마약처럼 우리 국민들을 조금씩 중독시켜서 결국은 패망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 복지포퓰리즘이다.
전교조, 더이상 그들에게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맡겨서는 안된다.
그들이 가르치는 사상이 지금의 종북주의, 친북주의, 반미사상을 가진 젊은이들을 양성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한명의 국민으로써
지금과 같은 위기의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기 위하여 6.6국민대회를 지지하는 바이며
나 외에도 많은 애국시민들이 이번 집회에 참석해주시길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