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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의 바다를 만끽할수 있는식당 "해일화"

백인철 |2011.06.03 15:03
조회 204 |추천 0

남성시 지념근처의 해변도로를 달리고 있다가 우연히 발견한 식당 "해일화"
근처에 세화우타키와 니라이카나이바시, 아자마 산산비치가 위치하고 있어 관광도중 들리기도 좋은 스팟입니다.

 

본래 가구공방이었던 목조하우스를 개조한 가게 입니다.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오너의 취향을 엿볼수 있네요.

 

 

옻칠로 마무리되어있는 내부인테리어는 소화시대의 고풍스러운 느낌도 납니다.

 

 

바다쪽을 향해있는 창으로 오키나와의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광경!

 

 

특제 오키나와 소바

 

그리고 해일화 정식세트

 

 

식사후에 나온 두부치즈케이크

오키나와 풍의 가정요리 식단을 갖춘 담백하고 상큼한 맛의 식당이었습니다.
남부의 드라이브로 쌓인 피로를 가뿐히 날려주는 맛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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