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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8

꼬린내 |2011.06.03 15:57
조회 9,009 |추천 21

1.

어느 산부인과에서 아기가 태어났다       
그날밤 간호사가 아기의 상태를 보니, 아이는 죽어있었다       
병원은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바로 친지가 없는 아기를 대신 준비했다       
출산했을 때 모친은 의식이 없어서, 자신이 낳은 아기를 아직 보지 못 했다.       
그리고 생김새가 꼭 닮은 아기를 준비했기에, 간파당할 리도 없었다.       
다음날, 모친은 아기와 대면하자마자 짐승처럼 울부짖었다       
얘는 내 아이가 아니야라면서...

 

산모가 아이를 죽였는데 살아있기때문에

 

 

 

 

 

 

 

 

2.
선생님의 아는 언니의 얘기인데요

그분은 다정한 친구 두명이 있었드랩니다
삼총사 같은 뭐 그런거요

그러던 어느날 부산 범일동에 용하다는 총각도사가 있다는 말을 듣고
세명이 같이 점을 보러 가게됐대요

근대 그분의 다정한 친구두명 중 한명이 자꾸 가기싫다고 그러드래요
그래서 두명의 친구는 그 한명을 계속 설득했대요

용하다고 소문도 났고 그냥 셋이한번 재미로 가보자구요
그래서 가게됐는데 먼저 가기싫다던 분이 먼저 점을 보게되었데요

가면 생년월일 말하고 태어난 시간 같은거 말하잖아요
그 총각도사가 생년월일이랑 시간을 듣자마자

정말 아가씨는 잘살꺼라고 남편복도 있고 돈복도 있고 자식복도 있고
없는게 없다고 그러더래요
아주 잘 살꺼라고..

근대 나머지 두친구에게는 몇살에 조심하고
점보면 말해주는 뭐 그런거 있잖아요
그렇게 말해주드래요

가기싫다던 분은 기분이 좋아저서 일어나셨구요
그냥 그러려니 했데요

 그리고 몇일뒤
가기싫다던 그분 있죠 사주가 좋게 나오셨다던 분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데요
그분과 나머지 한친구는 장례치르랴 마음도 아프고 그래서
몇주를 그냥 보내다가
갑자기 총각도사한태 점을 본게 생각이 났데요

분하기도 하고 그 총각도사님이랑 아무 상관이 없는데도
그냥 막 화나드래요

그래서 그 총각도사를 다시한번 찾아갔었대요
그 점집에 도착해서 총각도사가 있는 방문을 확 여는 순간

"니 친구 죽었지"

총각도사가 그러드래요
친구두분은 너무 놀라서 그걸 어떻게 알았냐고 그러니까

그 총각도사가


"니친구 몇달전에 같이 점보러 왔을때
저승사자가 뒤에 따라 들어왔어
사람의 목숨까지는 내 마음대로 할수 없는것이라
니 친구 가는길 기분좋게 가라고 좋게 말해준거야"

 

그순간 두분은 소름이 쫙돋드래요
슬프기도 하고.

 

 

 

 

 

 

 

 

 

 

 

3.

21명의 여성을 죽인 살인마가 잡히기 3일전

어떤 고등학생이 밤에 엘레베이터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왠 모자를 쓰고 마스크에 얼굴을 다가린 남자가

옆에 와서 섰고 같이 엘레베이터 안에 들어갔는데

그 여자애 생각에

왠지 모를 느낌이 안좋고 너무 무서워서 그 짧은 순간에

내려야겠다 생각이 들 정도로 불안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내려야겠다 생각하고 문이 닫히기전 그 순간

자기보다 12살 어려보이는 교복을 입은 남자애가

엘레베이터를 급히 탔고

그 남자애가 있어서 '그래 세명은 괜찮겠지' 하고 마음을 놓았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그남자애는 6층을 눌르고, 자신의 집은 14층

그리고 그 너무느낌이 안좋은 남자는 18층을 누른것이다

8층을 이 남자와 같이 가야 할 상황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에 빠지고

드디어 6층에 오게되고 그 남자애가 내릴려고 하였다

다급해진 여자애는 전혀 모르는 애인데

아는척을 하면 좀 났겠다 싶어서 그애를 쳐다보며

"야 XX야 너 지금 집에 들어가는거야? 어제는 공부잘됐어?

막 누나한테 물엇었잖아" 하고

전혀 모르는 애한테 얘기를 걸었고

그러자 그 남자애가 여자애를 쳐다보며 하는말

"누나, 어제 우리집에 뭐놓고 갔잖아 가지고 가야지"

 

알고보니 그 무서운느낌의 남자는 유영철이였고

유영철이 자신이 내리자 칼을 슬며시 꺼내는것을 본

남자애가 반응을 해준것이다.

 

 

 

 

 

 

 

 

 

 

 

4.쌍꺼풀

 

한 아이가 태어났다.

엄마는 아이를 사랑스럽게 안았다.

그것도 잠시,엄마는 조금 실망한 얼굴을 띄었다.

그토록 바라던 쌍꺼풀이 없는 것이다.

아이의 엄마는 갓난아이가 이뻐보이도록 효과가 좋다는 쌍꺼풀테잎을 사

아이의 눈에 정성스레 붙였다.

얼마뒤,

아이의 엄마는

과연 생겼을까,기대하면서 아이눈에 쌍꺼풀 테잎을 떼어넸다.

 

아이의 눈에 살점까지 같이 떨어져버렸다

 

추천수21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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